2010년 3월 12일 금요일
2010. 3. 11. 수영강습
그동안 빠지기도 많이 빠지고...
강습을 빠지지 않았어도 강습일지 몇 글자조차 쓰지 못할정도로 바빴기때문에,
오늘 간략히 그동안 빠진 내용을 한줄로 정리해 본다.
- 지난 주 화요일 : 배영, 드디어 두 손을 함께 사용하다
- 지난 주 목요일 : 스타트 !
다리를 굽히지 않고 손은 머리위로 하여 T자로 향하고
한쪽 다리를 들어 굽히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입수
머리가 입수하자마다 머리는 수면위로 든다. 그래야 안 다침...
- 어제 : 스타트 !
무릅앉아 자세에서 손을 머리위로 하고 다리를 쭉 피면서 45도로 입수 !
역시 다리를 굽히지 말아야 하며, 머리가 입수하자마다 머리는 수면위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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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6.가오리코스 라이딩
9/26 골절인지 아닌지 확인 안됨. 이후 미세골절여부 확인 핸드폰을 드는 것도 어려움 9/29 x ray 다시 찍지 않고 이후 재 방문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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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월화수목금금금 생활이 벌써 두달째, 이제 체력도 바닥이 나는 것 같고... ㅠㅠ 로그북을 기록하는 것도 거르는 일이 많아지고 이번 주 목요일은 휴관이라 못가고 드문 드문 가다 보니 수영하기가 너무 힘들어지는 것 같다. 자세도 흐트러지는 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