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퍼블릭 노캐디 야간 라운딩!
나는 첫 9홀 라운딩...
먼저 모든 상황이 생소하고 장소나 분위게 프로세스독 생소하다.
완전 초보안 내가 봐도 광활한 1번 홀...
그래도 초보티를 팍팍 내주기 위해 허쓰윙도 해주시고
나중에 찾아 쓰려고(?) 우측 나무속으로 볼도 숨겨 놓는다.
이렇게 게임이라고는 할 수 없었던 것은 물론이지만
처음 도착하여 연습장에서의 컨디션을 생각하면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다.
드라이버는 마지막 홀까지 제대로 방향을 잡고 최소한의 거리도 잘 나오지 않은 것 같고
심지어 7번도 파3에서와 눈에 띄게 잘 맞지 않은 것 같다.
경사가 있어서 일까... 큰 경사가 아니어도 작은 경사는 스윙의 결과에 크고 작게 여향을 준 것 같고 가을철 야간 라운딩에 헤드와 볼에 물기 등도 생각외에 많은 영향이 있었던 것 같고...
일단, 좀 더 분위기에도 적응이 필요할 것 같고
나의 샷에 좀 더 믿음을 가지고 힘을 빼야 할 것 같다.
특히, 칩샷과 피칭샷의 거리 조절 실패 및 미스샷은 전체 게임운용에 영향이 많은 것 같다.
드라이버나 7번은 인도어에서 연습해보고, 에엠에 대한 고민도 해보고,
칩샷이나 피칭샷은 연습장에서는 떨어뜨리는 지점의 정확도 향상과 미스샷 확률 줄이기 및 디봇 생성에 대한 두려움 제거 등이 팔요할 것 같다. 역시 에임도 필요해 보인다.
거라에 대해서는 7번 아래으ㅏ 거리가 다소 팔요해 보이나 웨지 풀 샷으로 어느 정도는 커버될 것 같고,
드라이버 비거라 향상, 우드 비거리 향상, 롱 아이언의 구비 정도가 팔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