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프로젝트 진행때문에 빠지기도 했지만,
마무리하느라 2주간은 전혀 물에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지난 일요일에 잠깐 몸 좀 풀었다.
오늘 오랜만에 가보니 그동안 함께 수영하던 동지들이 많이 사라지고...
몇 명 남아있지 않은듯... (역시 내가 있어야... ;;)
오늘 오랜만에 수영강습에 가서 새로 배운것...
크라우칭 스타트...
기존 스타트에서 갑자기 점프를... -.-;
발과 손을 끝에 놓고
뒤에서 앞으로 중심이동하면서
다리를 쭉 펴준다.
출발대가 없는 곳에서는 너무 멀리 뛰려 하지 말것...
입수가 잘 안되는 경우 가슴과 배가 아프다 ㅠㅠ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2010년 4월 1일 목요일
2010. 4. 1. 수영강습
그동안 잠영, 플립턴, 손잡고 잠영을 했단다.
오늘은 배영턴...
배영턴 기본 자세로 벽에서 약간 떨어져 서서 한쪽 발을 벽에 대고
버리와 시선을 완전히 뒤를 볼 수 있도록 하면서
다리를 벽을 밀고 나아간다.
너무 깊게 잠수하지 않도록 턱을 당겨 수면으로 올라온다.
(한 1주이상 빠지고 운동을 했더니 수영하고도 다리에 알이 배겼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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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6.가오리코스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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