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프로젝트 진행때문에 빠지기도 했지만,
마무리하느라 2주간은 전혀 물에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지난 일요일에 잠깐 몸 좀 풀었다.
오늘 오랜만에 가보니 그동안 함께 수영하던 동지들이 많이 사라지고...
몇 명 남아있지 않은듯... (역시 내가 있어야... ;;)
오늘 오랜만에 수영강습에 가서 새로 배운것...
크라우칭 스타트...
기존 스타트에서 갑자기 점프를... -.-;
발과 손을 끝에 놓고
뒤에서 앞으로 중심이동하면서
다리를 쭉 펴준다.
출발대가 없는 곳에서는 너무 멀리 뛰려 하지 말것...
입수가 잘 안되는 경우 가슴과 배가 아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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