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0일 일요일

라이딩.180610.탄천



간만의 라이딩

탄천시작지점부터 돌아오는 지점이 아닌 1시간지점까지는 연속 라이딩
역시나 시간이 지나면서 힘이 든다.
그래도 다리에 힘을 주지 않으려 하니 어느 정도 커버는 가능하다.
탄천 42km 탄천까지 왕복 12km 정도

케이던스는 82~85 기준으로 약간 케이던스를 느리게 할때 77까지, 케이던스를 빠르게 할때 80후반, 케이던스를 많이 높일때 92~99까지 하여 라이딩
겨울에 주기적으로 로라를 탔지만, 겨울이 끝나고 라이딩을 하지 않아 리셋이 된 것 같아 안타깝다...

심박Zone을 4를 넘기지 않으려 했는데 복귀시에는 계속 4를 넘어간다.
너무 쉽게 4로 진입해서 저질체력을 증명하는 것인지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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