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0일 일요일

GDR 골프 연습과 레슨 4월 ~ 5월


간략 이력

초반에는 7번 아이언기준 150까지도 몇 번 칠 수 있을 정도
드라이버는 190 부근?

그러다가 4월 초/중반부터 급격하게 안맞기 시작해서
모든 아이언이 100m부근에서 머무름

여러가지 방법을 써보다가

백스윙시 체중이동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고
백스윙시 체중이동이 몸의 이동과 연결되지 않는 것으로 인식하고
팔에 힘빼는 것에 집중하고
템포를 느리게 하여 스윙하면서 부족하나마
거리는 많이 나오지 않아도 어느 정도 스윙이 안정되어 가기 시작함.
아이언의 다운스윙시 체중이동이 먼저 되어야 하고 왼팔로 끌어당기는 것이 임팩트에 파워를 증대시키고 안정도를 높여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음.
(연습을 많이 해서 자연스러운 스윙이 되도록 하면 거리도 많이 늘 수 있을 것 같음)

드라이버는 클럽을 던진다는 것에 충실하게
힘빼고 백스윙 후 정타가 맞도록 던져준다는 느낌을 가지면서
힘들이지 않고 평균 190m 이상 나아가게 되고
힘들이지 않은 상태에서 망치질 하는 레깅 느낌도 조금씩 적용해 보면서
MAX 222m까지 210m 부근은 자주 나오고 GDR 평균에 211m까지 표시됨

회사사람들과 라운딩이 비로 인해 취소되고 스크린에서 life best 스코어로 선방할 수 있었음. 아이언 거리 등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임팩트 등은 안정적이어서 아이언 런이 적고 숏게임도 나쁘지 않았음.

그렇지만, 숏게임에 무게중심과 머리위치를 레슨에서 교정받고 칩샷에 몸통회전요소를 증대시켜 연습을 시작하여 숏게임 안정화에도 힘써야 함.
특히, 퍼팅은 최대 약점으로 life best 스코어시에는 퍼팅이 잘 되고 숏게임도 컨시드 거리에 잘 떨어져 주어 도움이 되었지만, 숏게임이 무너지면 점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음. 또한, 드라이버 거리를 너무 많이 늘리지 않더라도 우드를 안정적으로 적정거리 보낼 수 있으면, 재미있게 게임하는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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