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7일 수요일

[라이딩] 190226.싯포스트 클램프 볼트 부러지다.

2/26
 아들이 집 근처 샵에 디녀왔는데 볼트 얻는데 실패 클램프 전체를 교체해야 한디고 함.
 1만원에서 3만원 이상까지...
 퇴근 후 바로 클램프와 싯포를 뽑아 구매했드 샵으로 로 출동...
그곳에서도 클클램프 통채로 교환해야한다고 했지만...
 남아있는 나사가 잘 돌아가고 있어 볼트볼트를 주심...
그곳에서는 마지막에 부러진 볼트가 끝까지 나오지 않았음. 안나오면 5천원 주고 맡기면 나사에 1자 홈 만들어 돌려 빼볼 수도 있다고 하심.
 일단 집에서 해보기로  함. 토크랜치도 사려했지만 팁교체가능한 공구가 매장에 없어서 구매는 실패.  그래도 집에 와서 플라이어로 겨우겨우 뽑아네는데 성공하여 수리 완료 !

 190225.
 뒷꿈치로 안장 높이를 다시 확인해 보니 살짝 높은 것 같아 1.5mm정도 낮추고 다시 조이다가... 뚝 끊어져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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