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 번 교육과 몸이 아파 빠지고...
몇 번 적지 않다보니 회사강습일지에 기록을 제대로 못했다...
기억나는데로... 그간 배운 것을 정리...
1. 평영시 팔을 어깨넓이 보다 좀 더 벌리되
손을 밖으로 그리고 팔꺽기로 물잡기...
팔꿈치 먼저 닿는다는 생각으로 팔모으기...
2. 스컬링
다이아몬드 형태로 팔을 하고 팔꿈치가 가장 높게 그 다음 차례로 떨어지게 내려
팔꿈치를 움직이지 않고 손을 좌우로 ... 특히 안으로 모을때 앞으로 많이 나감
이 운동을 하면 팔목부터 팔꿈치 그리고 어깨가 운동이 되고
물잡는 훈련과 팔꺽기 훈련이 됨
3. 스타트 (앉아서)
발가락은 스타터에 거치하고 가슴은 허벅지에 꼭 붙이고
손은 가볍게 그렇지만 머리위에서 내려가지 않게
(손이 내려가면 깊게 다이빙이 되어 위험함)
눈은 발가락을 주시하면서 앞으로 기울이기 ...
그 다음이 팔가락과 팔목을 이용하여 점프
이때에도 가슴이 떨어지지 않게 조심하고
눈은 발가락을 주시
4. 오른쪽 팔 - 왼쪽 팔 - 앞으로 숨쉬기
오른쪽 팔은 조금 교정된 듯 하나 왼쪽팔이 또 몸에 붙는다고 한다.
5. 배영하면서 팔을 번갈아가면서 앞으로만 ... 정상적인 배영이 아닌
앞으로 나란히 배영...
그동안 힘든 훈련법을 여럿 배웠는데... 기록을 안해두니 까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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