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 자유형 2바퀴, 평영 2바퀴, 자유형+배형발차기 2바퀴, 접영발차기 2바퀴, 접영웨이브 1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접영웨이브 + 평영 스트로크
- 손을 뻗고 접영 발차기하며 웨이브 하는 것은 동일
- 물에 떠오르며 손이 수면근처에 왔을때 평영 스트로크를 하며 호흡을 한다.
- 호흡을 하고 접영 발차기를 위하여 다리를 접고
- 입수하면서 손은 모아 45도 물속으로 향한다
- 손을 쭉 뻗고 다시 접영 발차기
출석률이 많이 떨어졌다. 나도 5분 지각하기는 했지만, 그나마 나오는 사람들도 10분정도 지각하고... 날이 추워져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는 것일까? 사실 나도 아침에 일어나면 더 자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수영을 배워야 겠다는 일념으로... (킥판 발차기는 너무도 하기 싫지만... -.-;;)
평영 스트로크와 접영 발차기/웨이브를 하니 또 새로운 느낌이다.
아직 의도적으로 입수를 하려다 보니 접영 발차기시 몸이 좀 심하게 굽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또한, 다리를 접을때 자꾸 평영의 발차기를 위해 다리를 접는 느낌이 (사~알~짝) 든다.
다리를 접는 시점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일까?
아뭏든, 자꾸 새로운 수영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 같아 점점 재미있어지는 것 같다.
(그래도 자유형 발차기는 싫다... ㅠㅠ)
trackback from: 여우씨의 생각
답글삭제2009. 11. 12. 수영 강습 30일차 오늘은 몸풀기 : 킥보드 2바퀴, 자유형 2바퀴, 평영 2바퀴, 자유형+배형발차기 2바퀴, 접영발차기 2바퀴, 접영웨이브 1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접영웨이브 + 평영 스트로크 - 손을 뻗고 접영 발차기하며 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