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4일 금요일
2014년 3월 14일, 회사 수영강습 4일차
25m lane
늘 진행하듯... 걸어서 한바퀴 돌고... 자유롭게 100m 돌고...
접영발차기로 가서 접영발차기 3번하고 4번째 물밖으로 나와 숨쉬는 걸로 100m
보통 접영으로 다시 50m...
접배평자 100m
키판들고 발차기 시합
나의 가장 취약점은 발차기임을 다시 한 번 알았다... ㅠㅠ
발차기로는 남들 반도 못따라감...
차주는 오리발 (핀) 가져오라고 함...
25m lane에서 연습하고 50m lane으로 가고
턴, 스타트 등도 배울듯...
그동안 배운 것은 좀 개인적으로 연습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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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6.가오리코스 라이딩
9/26 골절인지 아닌지 확인 안됨. 이후 미세골절여부 확인 핸드폰을 드는 것도 어려움 9/29 x ray 다시 찍지 않고 이후 재 방문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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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강습 2주차 아직 음 ~ 파 ~ 가 잘 안되는지, 금방 숨이 차오르고 숨쉬기가 잘 안된다. 특히, 오늘은 숨쉬기가 더 힘들었던 것 같다. 1주일을 했는데 아직도 허벅지가 아프고 힘이 많이 든다. 오늘은 오늘도 음 ~ 파 ~ 하면서 발차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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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몸풀기 : 키판+발차기, 자유형,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오늘은 계속 뺑뺑이... (평형은 이야기만 하고.. 안갈켜주네... ㅠㅠ 그렇게 자세가 안되었나? ㅠㅠ) 나름 머리를 집어 넣고 발차기를 오리발 신은 것처럼 해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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