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8일 토요일
2014년 3월 7일, 회사 수영강습 3일차
오늘은 자유형 교정...
늘 똑같이 원하는 영법으로 100m 수영으로 몸을 풀었다.
먼저 다리... 한 팔에 6 kick씩... 다리가 튼튼해질 듯...
6 kick 후 한팔씩 움직였는데... 기존의 3 kick 형태로
오른/왼을 하나의 템포로 움직이면 6 kick으로도 기존과 같은 리듬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뭏든 요즘 다리가 너무 힘들다...
그리고, 팔꺾기... 여전히 잘 안되는데...
몸의 side line에 맞추어 손을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꺾고 당기고만 기억하고 하면 될 듯...
배영에서도 동일... 배영은 정말 안되는 영법...
오른쪽 왼쪽으로 방향도 틀어지고...
발도 너무 힘들고...
팔꺾기도 전혀 안되는 듯...
6 kick과 함께 키판으로 2바퀴, 키판 없이 2바퀴
리커버리...
벽잡고 리커버리 연습
끝까지 밀고 난 이후 팔꿈치만 들어 옮긴다고 생각하면 됨.
처음에는 팔이 몸에 붙게 되지만,
무의식적으로하면 팔은 자동으로 좀 벌어지게 된다고 함.
마지막으로 IM 100m하고 마무리
다음은 배영 교정이라고 한 것 같은데...
엄청 힘들듯... 특히..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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