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2009. 12. 19. 수영 강습 45일차


오늘은 뺑뺑이...

오리발을 이틀하고 나니
자유형하는데 있어서도 느낌이 많이 달라졌다.
마구 물장구를 치는 발동작이 아니라 좀 더 여유있고(?) 꾹꾹 눌러주는 동작을
해볼 수 있게 되었다.

힘도 덜 들어 200m를 돌아도 이전보다는 (충분하지 않더라도) 힘이 많이 남게 되었다.
그렇지만, 조금씩 반복해가면서 다시 예전과 같이 부지런하게 킥을 하는것으로 되돌아 가는 것을 느낀다. 계속 연습을 해나가면서 고쳐가야겠다.

접영은 물밖으로 나오는 동작은 킥만 더 세게해 준다면 제일 좋다고 하는데...
입수후에 동작은 내 느낌으로는 영... 리듬도 못타고 웨이브도 제대로 못타는 상황인 듯 하다.

12월말까지 더 배우고 나면 많이 좋아지겠지?

그런데 언제 자유형 팔꺾기를 배울까?
일단, 팔이나 꺾고 수영했으면 좋겠구만... ^^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여우씨의 생각
    2009. 12. 19. 수영 강습 45일차 오늘은 뺑뺑이… 오리발을 이틀하고 나니 자유형하는데 있어서도 느낌이 많이 달라졌다. 마구 물장구를 치는 발동작이 아니라 좀 더 여유있고(?) 꾹꾹 눌러주는 동작을 해볼 수 있게 되었다. 힘도 덜 들어 200m를 돌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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