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2009. 12. 22. 수영 강습 46일차

오늘은 또 다시 오리발...

처음 오리발을 사용했을때보다는 많이 수월해진 듯,
특히, 오늘은 오리발을 이용해 접영을 하였는데,
몸이 붕붕 날아가는 듯한 (조금 과장했음) 느낌이다.

깎지끼고 수면밖에 얼굴을 내밀고 가는 것은
- 몸은 45도로 세우고
- 오리발 킥은 일반적인 킥을 하는 것보다 무릎 밑으로 전체적으로 눌러주는 기분으로
   하니 훨씬 수월하게 나가는 것을 느꼈다.
   (수월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얼굴이 수면밖에 계속 나와있을 수 있고 나아가는 것도
    꽤 잘 나아가서 그렇게 표현했지만... 종아리에 쥐나는 줄 알았음)

오늘, 오리발 없이 뺑뺑이를 시작해서 엄청나게 뺑뺑이를 돌았는데...
힘은 들었지만 그래도 따라갈 수 있었다는 것이 신기하다.

오리발이 수영실력 (힘?) 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 주는데 큰 도움이 되는 듯 하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여우씨의 생각
    2009. 12. 22. 수영 강습 46일차 오늘은 또 다시 오리발… 처음 오리발을 사용했을때보다는 많이 수월해진 듯, 특히, 오늘은 오리발을 이용해 접영을 하였는데, 몸이 붕붕 날아가는 듯한 (조금 과장했음) 느낌이다. 깎지끼고 수면밖에 얼굴을 내밀고 가는 것..

    답글삭제

200926.가오리코스 라이딩

9/26 골절인지 아닌지 확인 안됨. 이후 미세골절여부 확인 핸드폰을 드는 것도 어려움 9/29 x ray 다시 찍지 않고 이후 재 방문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