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2009. 10. 31. 수영 강습 25일차 - 자유형, 배영,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 발차기 2회, 자유형 2회 평영 2회
                자유형으로 가서 배영발차기로 오기 2회 배영 1회 다시 평영 2회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 강사 휴가로 기존 배웠던 것 연습하면서 자세 교정 ...

지난 강습 회식으로 결석하고, 오늘은 강사 휴가로 기존 배웠던 것을 반복하며 다른 강사에게 자세 교정을 받았다. 몇가지 기억할 만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기억이... ㅠㅠ 그래서 강습 끝나면 바로 기록을 해야... ㅠㅠ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2009. 10. 27. 수영 강습 23일차 - 자유형, 배영,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 발차기 2회, 자유형으로 가서 배영 발차기로 오기 3회,
                 깍지끼고 평영발차기 2회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손 + 발
    - 손동작은 몸이 좀 떠오른 후에
    - 숨쉬고 손을 내밀때에는 머리를 물속으로 "쳐 박아라"
지난 토요일 결석하고는 토요일 저녁, 일요일 오후 열심히 연습한 덕에
오늘 수업 따라가는데에는 크게 지장이 없었다.

평영은 자유형 발차기의 고통(?)은 없는데 전신이 힘드는 듯...
리듬을 잘 맞추면 참 재미있는 영법인 듯 하다.
물속에서 나오기전/들어갈때 앞을 보면 (영법에는 마이너스겠지만) 물을 날아다니는 기분도~ ^^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2009. 10. 23.

대부분 정리했다.

삼성전자는 고점에서 팔지 못해서 계속 보유...

현대백화점 언제팔아야 할 지... 게속 지켜보고 있고...

KT도 마찬가지...

삼성이미징은 꾸준히 올라가는 듯, 잠시 떨어지면 그때 조금 더 사두어야겠다.

서원인텍 이건... 좀 봐야겠다. 팔아치워야 할지도

iHQ 끊임없이 떨어지네... 버리는 셈치고 그냥 보유해 봐야겠다.

비츠로테크는 바닥이 확인되면 다시 매수해봐야지...

새로운 종목이 없을까나...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2009. 10. 20. 수영 강습 21일차 - 자유형, 배영,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 발차기 2회, 자유형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발차기
    - 생각보다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다리를 많이 접어주어야 더욱 잘 나간다.
  • 평영 손동작 연습
    - 땅콩을 가랑이에 깊숙하게 끼어 놓고 연습
    - 어깨 넓이 정도로 (너무 넓지 않게) 물을 가른다
    - 1 ~ 4 구분 동작을 뻗고 끌어당기는 2 동작으로 연속으로 진행
    - 팔을 벌릴때 머리를 들어 숨 쉬도록 해야 실제 타이밍이 잘 맞는다.
자유형 발차기는 왼쪽 다리 쥐난 이후로 조금 더 향상된 듯, 25m 왕복은 중간에 서지 않고 완주,
그러고도 이전보다 느낌이 좋은 것 같다. 확실히 무릎으로 찬다는 느낌으로 허벅지만 사용하는 발차기가 중요한 듯 하다. 하지만, 조금만 방심하고 호흡 등이 어려워지면 다시 종아리로 하는 발차기가 다시 나타난다. 많이 연습해서 무의식중에도 허벅지로만 발차기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새로운 문제는 상체가 자꾸 물 속으로 들어가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하체를 띄우기 위해 상체를 누르는데 좀 심하게 누르는 경향이 있어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되지만 큰 이유는 아닌 것 같다. 이는 평영 손동작 연습할때에도 비슷한 것 같다.

이번 목요일은 휴관일........ 수요일이나 금요일에 한번 자유수영을 해주어야 할 듯...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2009. 10. 17. 수영 강습 20일차 - 자유형, 배영,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또 10분 지각! 발차기 2회, 자유형, 배영 발차기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타이밍 연습
    - 깍지 낀 손을 쭉 펴고 발차기
    - 발차기 이후 몸이 뜨면 깍지 낀 손을 약간 내려주고 몸을 올려 숨을 쉬고 다시 입수
  • 평영 손동작
    - 손을 뻗어 손바닥은 V형태로
    - 어깨 넓이 정도로 (너무 넓지 않게) 물을 가른다
    - 팔꿈치는 그대로 둔 상태로 손을 아래로, 약간 배꼽을 향하여 역삼각형으로 내린다
    - 손과 팔꿈치를 모은다. 팔 연습할때에는 팔꿈치를 서로 붙이도록 연습해 주어야
       실전에서 이쁘게 동작이 나올 수 있다.
    - 다시 처음으로 ...

깍지 낀 손으로 평영 타이밍 연습을 하다보면 몸이 마구 흔들려 뒤집어 질 것 같다.
아직 타이밍을 못 찾은 상태인 듯 한데...

다음에는 땅콩을 이용해서 손동작을 물 속에서 연습한다고 한다.
평영, 제대로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다.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2009. 10. 15. 수영 강습 19일차 - 자유형,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또 10분 지각! 발차기 2회, 자유형. 평영 발차기 연습 (w/키판)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

자유형은 발차기를 너무 급하게 하지 않으려 노력하니, 힘든 것도 다소 해소되고 자세도 조금 안정도가 높아진 것 같다. (물론 자유수영때 아주 천천히 연습한 것 만큼은 안정되지 않지만) 결국, 핵심은 발차기가 아닌가 싶다. 발차기로 너무 속도를 내려 욕심내지 말고 하체를 살짝 띄워주는 역할을 한다면 어떤가 싶다.

평영은 숨을 쉴때 너무 많이 가라앉는다. 살짝 살짝 숨을 쉬려해도 오늘따라 이리 잘도 가라앉는지...

토요일에는 드디어 평영 손동작을 배운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자유형도 그랬지만, 손동작을 같이 하면 다소 쉬워지는(?) 듯 하니...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2009. 10. 13. 수영 강습 18일차 - 자유형,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10분 지각! 발차기 1 ~ 2회 못하고, 자유형 연습.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연습 (w/헬퍼)
    - 발을 모을때 너무 급하게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기.
    - 발을 찰 때에도 안쓰던 근육인 만큼 너무 무리하지 말 것.

오늘도 일어나니 6시 45분... 허겁지겁 준비하여 나갔지만, 5~10분 지각.
지난 주 달린 충격때문인지 나 말고도 다른 분들도 늦으시고...

아뭏든 토요일 느낀 점을 십분살려 연습하려 했는데...
또 영 잘 안된다. 몇 차레 자유수영으로 느낌을 살리고 몸에 익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최소한 종아리에 힘을 주지 않으려는 노력은 하였다. -.-;;

평영은 발 차는데에 조금 더 집중해 주고 글라이드하는 느낌을 가지려 하니 아직 부족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것 같다. 전혀 안되던 숨쉬면서 가는 것도 가끔씩 된다. 숨을 오래 쉬면 하체가 많이 가라 앉아 힘들어지는데 빠르게 호흡하고 입수하면 하체가 많이 가라앉지는 않는 것 같다. 키판을 가지고 자유형 발차기 연습할때에도 마찬가지인데, 평영이 훨씬 효과가 크고 동작 수정이 잘되는 것 같다. 자유형 발차기는 알면서도 왜 이리 잘 안되는지... ㅠㅠ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2009. 10. 10. 수영 강습 17일차 - 결석

강사는 월차 (다른 강사가 강습)
나는 어제 수영 회원들과 강사와 함께 19시 ~ 4시까지 회식을...

이렇게 달려보는 것은 거의 10년만의 일인 듯...

1차 닭갈비 + 소맥
2차 호프에서 소맥
3차 노래방 + 맥주
4차 감자탕 + 소주/맥주

수영과 다른 이야기라 여기서 쫑~

저녁시간에 자유수영 하다.

물에 뜨는 것부터...
몸을 쭉 펴고 몸의 균형을 조절하다보면 하체가 가라앉는 것 보다 상체가 가라앉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말 그대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듯.

물에 뜬 다음 발차기도 다시 연습...
균형을 잡은 이후에는 발차기에 그리 힘을 들이지 않아도 잘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평영 발차기... 이건... 조금 연습만...

배영...
적당히는 되지만... 좀 더 안정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균형 조정에 포인트가 있는 듯 하다. 간혹 머리가 잠기기도 한다.

다시 자유형...
잠시 다리에 쥐가 났다.
그러고 보니 쥐가 종아리에 났다. 발차기만 했을때에는 몰랐는데,
팔동작과 함께 할때에는 종아리를 많이 이용했나보다.
쥐가 난 덕에 팔동작할때에도 허벅지를 이용하는데 신경을 많이 써 보았다.
그랬더니, 몸 전체의 자세가 바뀌는 느낌을 가졌다.
롤링? 그거 발이 자유로워지면 신경많이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
손동작? 왜 S자형 손동작이 그렇게 동작하는지... 몸 밖부터 배앞으로 저어야 되는지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것 같다. 물론, 아직 시작이고 몸에 충분하게 익히지 못했지만, 오늘 중요한 경험을 한 듯 하다.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2009. 10. 8. 수영 강습 16일차 - 자유형, 평영,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지각! 제대로 못했음.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연습 (오늘은 헬퍼를 허리에 차고 했다)

오늘은 지각, 점점 초심을 잃고 헤이해지는 걸까? -.-;;;

몸풀기는 늦게 왔으니 키판들고 자유형하는 것 한바퀴 도는것만 따라 했다.
다른 때처럼 뺑뺑이를 돌지 않아 그런지 키판 들고 호흡해가며 왕복은 가능했다.
그런데, 역시나 손동작을 하면 몸이 제대로 떠 있는지도 불확실하고 발동작이 어떻게 되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문제... 발동작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

오늘 평영 연습시에는 발을 뻗을때 머리를 물속으로 넣어 약간의 웨이브를 경험하였다.
(웨이브를 주려하면 오히려 힘은 더 들었다... 헬퍼를 허리에 차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자유형에 비하여 힘은 덜 들지만 역시나 속도가 잘 나지 않는다.
천천히, 빨리... 해 보았지만, 아직 리듬을 못 찾은 듯 하다.

평영에서의 호흡도 마찬가지다. (발차기도 리듬을 못 찾았으니 당영하겠지만...)
아직 팔동작과 함께 하지 않았지만, 잠시 호흡만이라도 타이밍을 맞추어 보려했으나, 쉽게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웠다. 오히려 팔동작을 함께 하면 좋아질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아직은 그 단계는 아니고... 그래도 호흡시 날숨은 열심히 잘 내쉬고 있다. 키판 들고 발찰때 보다도 날숨이 원활한 것 같다.

토요일은 강사가 월차라는... 그래서 금요일에 회식하자고 하는데... :)
회식하고 나면 토요일은 결석해야 하지 않을까? +.+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2009. 10. 7. 떨어지고 있다.

보유주 전략
  • POSCO:매도타이밍 확인
  • 현대차:매도? or 보유?
  • 기아차:매도? or 보유?
  • KT:매도? or 보유?
  • KT&G:모니터링
  • 비츠로테크:모니터링
  • 현대백화점:모니터링
  • 삼성전기:94.6천
  • 삼성이미징:삼전과 함께 고려
  • 삼성전자:750천 - 737천:추이모니터링, 저가매수 or 매도

미보유주 전략
  • iHQ:분할매수, 저가확인
  • 서원인텍:저가확인
  • 태웅:저가확인
  • SDI:저가매수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2009. 10. 6. 수영 강습 15일차 - 자유형,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발차기 3, 자유형(w/키판 1, wo/키판 2)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연습

오늘도 새로 시작하는 분 오시고 (발차기 연습중, 나도 저기 있어야 하는 생각도... ㅠㅠ)

발차기는 자세에 있어서 몸이 많이 뜬 느낌이고 느낌상 자세가 개선된 느낌이 든다.
그렇지만, 역시 25m를 넘어가면서 자세하 흐트러지고 호흡이 어려워진다.
키판 없이 할때에도 처음 시작할때와 25m를 넘었을때의 자세는 천지 차이인듯...

평영은 배우기전에 떠다니던 것을 생각해서 쉽게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배운 자세를 연습하여 보니 생각외로 앞으로 잘 나아가지 않는 듯 하다.
오히려 예전 자세에서 조금씩 고쳐갈 부분을 하나 둘씩 고쳐가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2009. 10. 1. 수영 강습 14일차 - 자유형, 배영,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발차기, 자유형(w/키판, wo/키판),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자세 연습
    - 다리를 끌어 당길때 허벅지와 허리가 1자
    - 다리 각도는 약 45도

오늘은 새로 시작하는 분들도 오시고 (기존에 평영까지 배우셨던 분인듯 ㅠㅠ)
평영도 시작한 날... (지각했으~)

아직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는 준비가 안된 것 같기도 하지만,
계속 여러 사이트의 동영상을 보고
배우지는 않았지만 물속에서의 스트로크라도 시도해 보고
몸을 띄우고 발차기를 개선하려 노력중...

스트로크를 개선하려 하니 호흡하는 자세가 조금씩 개선되는 듯하는 느낌(느낌뿐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이 오고, 호흡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발차기는 역시 발차는 범위를 약간 좁히니 좀 나아지는 듯하기도 하고... (역시 느낌인지... ㅠㅠ)

가능하다면, 강습이 없는 날에도 연습을 좀 해보아야 할 것 같다.
이번에는 추석이라 어려울 것 같다만...

200926.가오리코스 라이딩

9/26 골절인지 아닌지 확인 안됨. 이후 미세골절여부 확인 핸드폰을 드는 것도 어려움 9/29 x ray 다시 찍지 않고 이후 재 방문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