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수영 회원들과 강사와 함께 19시 ~ 4시까지 회식을...
이렇게 달려보는 것은 거의 10년만의 일인 듯...
1차 닭갈비 + 소맥
2차 호프에서 소맥
3차 노래방 + 맥주
4차 감자탕 + 소주/맥주
수영과 다른 이야기라 여기서 쫑~
저녁시간에 자유수영 하다.
물에 뜨는 것부터...
몸을 쭉 펴고 몸의 균형을 조절하다보면 하체가 가라앉는 것 보다 상체가 가라앉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말 그대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듯.
물에 뜬 다음 발차기도 다시 연습...
균형을 잡은 이후에는 발차기에 그리 힘을 들이지 않아도 잘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평영 발차기... 이건... 조금 연습만...
배영...
적당히는 되지만... 좀 더 안정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균형 조정에 포인트가 있는 듯 하다. 간혹 머리가 잠기기도 한다.
다시 자유형...
잠시 다리에 쥐가 났다.
그러고 보니 쥐가 종아리에 났다. 발차기만 했을때에는 몰랐는데,
팔동작과 함께 할때에는 종아리를 많이 이용했나보다.
쥐가 난 덕에 팔동작할때에도 허벅지를 이용하는데 신경을 많이 써 보았다.
그랬더니, 몸 전체의 자세가 바뀌는 느낌을 가졌다.
롤링? 그거 발이 자유로워지면 신경많이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
손동작? 왜 S자형 손동작이 그렇게 동작하는지... 몸 밖부터 배앞으로 저어야 되는지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것 같다. 물론, 아직 시작이고 몸에 충분하게 익히지 못했지만, 오늘 중요한 경험을 한 듯 하다.
저녁시간에 자유수영 하다.
물에 뜨는 것부터...
몸을 쭉 펴고 몸의 균형을 조절하다보면 하체가 가라앉는 것 보다 상체가 가라앉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말 그대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듯.
물에 뜬 다음 발차기도 다시 연습...
균형을 잡은 이후에는 발차기에 그리 힘을 들이지 않아도 잘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평영 발차기... 이건... 조금 연습만...
배영...
적당히는 되지만... 좀 더 안정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균형 조정에 포인트가 있는 듯 하다. 간혹 머리가 잠기기도 한다.
다시 자유형...
잠시 다리에 쥐가 났다.
그러고 보니 쥐가 종아리에 났다. 발차기만 했을때에는 몰랐는데,
팔동작과 함께 할때에는 종아리를 많이 이용했나보다.
쥐가 난 덕에 팔동작할때에도 허벅지를 이용하는데 신경을 많이 써 보았다.
그랬더니, 몸 전체의 자세가 바뀌는 느낌을 가졌다.
롤링? 그거 발이 자유로워지면 신경많이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
손동작? 왜 S자형 손동작이 그렇게 동작하는지... 몸 밖부터 배앞으로 저어야 되는지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것 같다. 물론, 아직 시작이고 몸에 충분하게 익히지 못했지만, 오늘 중요한 경험을 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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