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8일 목요일

2009. 10. 8. 수영 강습 16일차 - 자유형, 평영,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지각! 제대로 못했음.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연습 (오늘은 헬퍼를 허리에 차고 했다)

오늘은 지각, 점점 초심을 잃고 헤이해지는 걸까? -.-;;;

몸풀기는 늦게 왔으니 키판들고 자유형하는 것 한바퀴 도는것만 따라 했다.
다른 때처럼 뺑뺑이를 돌지 않아 그런지 키판 들고 호흡해가며 왕복은 가능했다.
그런데, 역시나 손동작을 하면 몸이 제대로 떠 있는지도 불확실하고 발동작이 어떻게 되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문제... 발동작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

오늘 평영 연습시에는 발을 뻗을때 머리를 물속으로 넣어 약간의 웨이브를 경험하였다.
(웨이브를 주려하면 오히려 힘은 더 들었다... 헬퍼를 허리에 차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자유형에 비하여 힘은 덜 들지만 역시나 속도가 잘 나지 않는다.
천천히, 빨리... 해 보았지만, 아직 리듬을 못 찾은 듯 하다.

평영에서의 호흡도 마찬가지다. (발차기도 리듬을 못 찾았으니 당영하겠지만...)
아직 팔동작과 함께 하지 않았지만, 잠시 호흡만이라도 타이밍을 맞추어 보려했으나, 쉽게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웠다. 오히려 팔동작을 함께 하면 좋아질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아직은 그 단계는 아니고... 그래도 호흡시 날숨은 열심히 잘 내쉬고 있다. 키판 들고 발찰때 보다도 날숨이 원활한 것 같다.

토요일은 강사가 월차라는... 그래서 금요일에 회식하자고 하는데... :)
회식하고 나면 토요일은 결석해야 하지 않을까? +.+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여우씨의 생각
    2009. 10. 8. 수영 강습 16일차 - 자유형, 평영, 배영 오늘은 몸풀기 : 지각! 제대로 못했음.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평영 연습 (오늘은 헬퍼를 허리에 차고 했다) 오늘은 지각, 점점 초심을 잃고 헤이해지는 걸까? -.-;;; 몸풀기는 늦게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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