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1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오리발
- 킥보드
- 잠영
- 자유형
지난 번 오리발 하고는 오늘까지 온 몸이 쑤신다.
종아리도 땡겨오고...
오늘 또 다시 오리발 뺑뺑이
오리발신고 자유형하는 것도 만만하지는 않다.
자유형할때 맘대로 다리를 놀렸던 것이 오리발 신고 나서는 그렇게 되지 않아서 그런지 힘들다.
한바퀴를 돈 후에야 하나,둘,셋 마음속으로 세어가며 발을 놀리고,
그에 맞추어 스트로크를 따라가려 하니
잘은 안되지만 조금씩 되가는 모양을 갖추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오리발 끼고 발차기할때에는 아래위로 꾹꾹 눌러주는 기분으로
급하지 않게 넓게 차주어야 잘 나가는 것 같다.
잠영도 처음 했을때에는 숨이 많이 차서 끝까지 가는게 어려웠는데...
오늘은 한번이나 두번 꾹 참으면 끝까지 가는데 문제는 없는 것 같다.
아마 오리발이 좀 익숙해져서 속도가 더 나서 그럴 수도 있겠다만은...
아뭏든... 아직 자세는 엉성하고
온몸에 다양한 힘을 주어서
온 몸 구석구석 근육이 죽겠다고 아우성이다.
ㅠㅠ
trackback from: 여우씨의 생각
답글삭제2009. 12. 17. 수영 강습 44일차 - 오리발2 오늘은 몸풀기 : 킥보드 1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오리발 - 킥보드 - 잠영 - 자유형 지난 번 오리발 하고는 오늘까지 온 몸이 쑤신다. 종아리도 땡겨오고… 오늘 또 다시 오리발 뺑뺑이 오리발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