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9일 화요일

2009. 9. 29. 수영 강습 13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발차기, 자유형,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오늘은 계속 뺑뺑이...
    (평형은 이야기만 하고.. 안갈켜주네... ㅠㅠ 그렇게 자세가 안되었나? ㅠㅠ)

나름 머리를 집어 넣고 발차기를 오리발 신은 것처럼 해보려 하는데... 좀 괜찮은듯...
실력이 늘어가는 것은 배영이 짱인듯.. 지금은 100m는 좀 힘이 들어도 갈 수 있는 듯 (4바퀴는 가니)

자유형은... 역시 25m가 지나면서 숨이 차오르고 허벅지가 아파오고... ㅠㅠ
그래도 오늘은 키판 없이 자유형하는데 있어서 손동작을 조금씩 수정하면서 조금이나마 안정된 자세가 되어가는 희망을 찾았다는 것이 다행이다.

배영도 마찬가지로 손을 리커버리하면서 약간의 롤링을 주니 훨씬 수월하게 수영을 할 수 있는 것 같다는 것을 느꼈다는 것이 오늘의 수확인듯...

2009년 9월 26일 토요일

2009. 9. 26. 수영 강습 12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발차기, 키판+자유형,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금일 강조 포인트
    - 자유형시 발을 너무 크게 차지 말도록 조금 좁게...
  • 평형 발차기
    - 발을 끌어당길때 무릎을 굽힐때 배밑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한다. (몸은 일자를 유지)
    - 무릎을 모아주면 끌어당기는 방법도 있지만, 유연성이 큰 사람들이 하는 방법임.
오늘은 강습 시작전에 제자리에 떠서 천천히 발차기를 해 보았다.
발차기를 하니 하체가 뜨는 것은 느낄 수 있는데, 문제는 앞으로 나가지 않는다.
머리를 넣고 엉덩이를 띄우고 몸을 일자로 만들고 발차기를 했는데 거의 움직임이 없다...

ㅠㅠ 결국 문제는 크롤의 발차기라는 결론을... 배영시 발차기할때에는 숨을 들여마쉬고 배를 내밀고 몸의 중심이 가슴쪽에 있어 발차기에 힘이 많이 들지 않고 추진력도 좋은 편인데, 자유형일때 아직 몸의 중심의 위치를 아직 못찾은 듯 하다.

좀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2009. 9. 24. 수영 강습 11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발차기, 키판+자유형, 키판없이 자유형,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금일 강조 포인트
    - 자유형시 하체가 가라앉는 편인 듯
    - 배영시 무릎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
  • 평형 발차기
    1) 발을 끌어 당긴다. 무릎은 벌리고 발꿈치는 주먹하나 정도, 발바닥은 하늘로
    2) 태권도 옆차기처럼 무릎을 편다. 중요한 것은 발바닥은 유지한다.
    3) 다리를 모아주면서 발바닥을 원상태로 펴준다.
아직도 허벅지가 아프고, 힘이 든다. 헥헥...
자유형 처음 25m갈때에는 나름 스스로 자세도 고쳐보고 하체도 띄우려 하고 발차기도 열심히 하는데 그 이후에는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려 물은 물대로 먹고 발차기도 힘만 들고 몸은 가라앉고... ㅠㅠ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배영이 조금씩이지만 계속 자세가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는 것... 나만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약간씩 필이 온다는... +_+;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2009. 9. 22. 수영 강습 10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발차기, 키판+자유형, 키판없이 자유형,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금일 강조 포인트
    - 자유형 입수시 엄지손가락부터 !
    - 발을 너무 좁게 하면 힘만 많이 든다. 충분히 넓게 움직이라 !
  • 새로운 호흡훈련
    - 발을 수영장 가장자리에 걸치고 발꿈치로 누른다
    - 마치 윗몸일으키기를 하듯 물속으로 들어가 음 ~ 나와 파 ~
키판 없이 자유형을 하면 숨쉬는 타이밍이 짧아져 더 힘들어지면서 발차기가 제대로 안된다. 악순환이 반복되는 듯...

2009년 9월 19일 토요일

2009. 9. 19. 수영 강습 9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시작, 끝날때 스트레칭
                키판+발차기, 키판+자유형으로 가서 배영으로 오기
                자유형으로 가서 배영으로 오기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배영
    - 턱을 당겨고, 정면을(하늘을 정면으로) 쳐다 보아라
    - 물속에서 발을 차지 말고 수면에 근접해서 발을 차라.
    - 발을 빨리 찰 필요는 없지만, 힘있게
  • 자유형
    - 하체가 잠겨 있다. 하체를 띄워라
배영은 많이 좋아져가는 것 같다.
숨쉬는 것도 아직 불편하고 물을 먹기는 하지만, 훨씬 안정되어져 가는 것 같고,
힘도 많이 빠지는 것 같다.
턱을 당겨 하늘을 보니 스윔닥터에서 말하는 목과 척추를 물에 기대는 느낌이 오는 것도 같다.

자유형은 처음 키판 없이 했는데, 팔과 다리에 힘이 많이 들어간다. 숨쉬는 것도 아직 불편하고... 몸에 힘을 빼고 엉덩이를 띄우고 수면에서 발을 차는 것을 좀 더 연습해야 할 듯 하다.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2009. 9. 17. 수영 강습 8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늦어서... 처음부터는 못했고...
                 키판 잡고 반쪽 롤링상태로 가서 손동작 하며 돌아오기,
                 배형 발차기, 배형 손동작, 키판 없이 반쪽 롤링 상태로 가기 (처음)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배형 손젓기
    - 손이 밖으로 나왔을때 힘을 완전하게 빼주어야 한다고 한다.
  • 자유형 손젓기
    - 손이 나오면서 바로 얼굴을 돌려주기
토요일에는 강사 월차로 다른 강사가 강습해 준다고 하고
잘되면 9월중에 자유형, 배형 다 배우고 마지막 주에 평형 발동작까지 나가겠다고 한다.

오늘 처음으로 키판 없이 롤링상태에서 발차기를 하였는데... 계속 꼬르륵... ㅠㅠ
그대신 배영(그러고 보니 아직까지 계속 배형이라고... -.-) 손동작시 가라앉는 것은 많이 괜찮아진듯... 그러나 저러나 발차기는 아직도 힘들어 죽겠고... ㅠㅠ 호흡은 숨차고... ㅠㅠ

그래도 위안 하나는 같이 강습받는 분들중에 2개월째, 3개월째 되신 분들과 함께 강습받는다는...
(반대로 생각하면... 나도 같은 입장이 될 수 있다는... -.-;;)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2009. 9. 15. 수영 강습 7일차 - 자유형, 배형

오늘은

  • 몸풀기 : 숨쉬며 발차기, 자유형 (키판 이용), 배형 발차기 (키판 없이)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배형 손젓기
    - 수면으로 손을 올릴때에는 엄지부터/새끼손가락부터/손등으로 모두 가능
    - 수면으로 손을 올린 후에는 힘을 빼고
    - 손이 물 속으로 잠길때에는 새끼 손가락부터
    - 이후 저어준다.
    - 손을 올리면 몸이 좀 가라 앉는다. 이때 음 ~
    - 손을 물 속으로 넣어 저어주기 시작하면서 (이때 몸이 다시 뜬다.) 파~와 들숨
    - 역시 몸에 힘을 빼고 배를 내밀어야 한다.
자유형도 폼이 많이 흐트러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배형은 발차기만 하면 나름 잘 가고 숨도 그리 차오르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배형 손동작을 하면 가라 앉고 숨이 차오르는 것을 보아서 손동작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강사도 배형 손동작 할 때에 배를 내밀라는 주문을 한다.

2009년 9월 12일 토요일

2009. 9. 12. 수영 강습 6일차 - 자유형, 배형


오늘은

  • 숨쉬며 발차기 연습 (기본으로 몸풀기로 항상 3바퀴)
  • 지난 번 배운 한손 저으며 가기
  • 드디어 두손 젓기
  • 배형 발차기 (키판 한번 키판 없이도 진행)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두 손으로 저어가면서 숨쉬기
    - 음 ~ 파 ~ 숨쉬기
    - 음 ~ 하면서 셋을 세는 대신 좌측 손을 젓기
    - 나머지는 기존과 동일
    - 손은 엄지 손가락을 붙이지 말고 자연스럽게 띄어주어야 젓는데 방향을 잡아줌
    - 처음에는 얼굴을 하늘을 볼 정도로 돌려주어야 숨쉬기 편함
    - 처음에는 파 ~ 이후에 잠시 쉬어 발젓기로 지나가는 것도 괜찮음
  • 배형 발차기
    - 키판을 가지고 할 때에 키판을 거꾸로 가슴에 안고
    - 발차기는 자유형 거꾸로 하듯 발을 찰때 발등을 펴고 허버지와 무릎으로 차준다.
    - 일어설때에는 키판을 우측으로 치우고 일어선다.
    - 키판이 없을때에도 동일하며 가슴,허리을 충분히 펴주어야 가라앉지 않는다.
  • 무릎은 자연스럽게 굽혀져도 되나 허벅지를 충분히 사용하고 발을 차주는데 있어 무릎을 이요하면 효과적인 듯

아직 자유형도 끝난거 아니고 해야할 내용이 많지만, 배형 발차기를 시작하고 키판 없이도 떠간다. 자유형도 그러했지만, 배형은 더욱 진행방향이 제멋대로인 것 같다. 아직 강사께서 다른 코멘트는 안했지만, 천정을 보면서 방향을 잡아 보아야 하겠다.

큰 문제는 아직도 호흡, 계속 진행하면서 숨이 차올라 배영시에도 호흡이 잦아진다. 이러니 자유형에서도 숨을 못 참는게 아닐까.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2009. 9. 10. 수영 강습 5일차 - 자유형

벌써 강습 2주차

오늘은

  • 한 손으로 저어가면서 숨쉬기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한 손으로 저어가면서 숨쉬기
    - 음 ~ 파 ~ 숨쉬기
    - 음 ~ 하면서 셋을 세고 (좌측 손을 안 움직이는 대신)
    - 손바닥이 수면에 있을때 음~ 하면서 어제 배운 자세로 돌입
       (가슴펴고 배내고 손은 허벅지에 무릎굽혀 발차기)
    - 파~
    - 손이 최고 높이에 왔을때 숨을 들여쉬고 음 ~ 시작
알쏭달쏭
  • 그런데... 발차기는 팔이 나왔을때는 옆으로 누우니 무릎을 사용하고
    팔이 수중에 있을때는 무릎을 굽히지 말고 차야 하는건가?

숨을 쉬면서 천천히 가려니 나름 숨쉬는 것도 괜찮아지는 것 같지만,
오늘은 귀에 물도 많이 들어가고 물도 많이 먹고... -.-;;


2009년 9월 8일 화요일

2009. 9. 8. 수영 강습 4일차 - 자유형

벌써 강습 2주차
아직 음 ~ 파 ~ 가 잘 안되는지, 금방 숨이 차오르고 숨쉬기가 잘 안된다.
특히, 오늘은 숨쉬기가 더 힘들었던 것 같다.
1주일을 했는데 아직도 허벅지가 아프고 힘이 많이 든다.

오늘은

  • 오늘도 음 ~ 파 ~ 하면서 발차기 하면서 앞으로 가기를 연습
  • 지난 번 결석한 강습자를 위한 손 동작 연습
  • 옆으로 발차기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옆으로 발차기
    - 손을 앞으로 뻗고 머리는 뒷통수를 뻗은 팔에 눕힌다.
    - 가슴을 펴고 배를 내밀고 오른팔은 허버지에 살며시 붙이고
    - 온몸에 힘을 뺀다.
    - 이 상태에서 발차기를 하여 앞으로 나가는데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하면서 천천히 크게...

2009년 9월 5일 토요일

2009. 9. 5. 수영 강습 3일차 - 자유형

OMG, 늦었다... 실제 늦은건 아니구... 수영복을 안가지고 가서 되돌아와서 다시 갔다.

이건 왠... 나를 포함해서 초보반 3명 출석

오늘은

  • 지난 번 배운 음 ~ 파 ~ 하면서 발차기 하면서 앞으로 가기를 연습
  • 드디어 손 동작 연습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손 동작
    - 엄지가 허벅지를 스치도록 저어 반바퀴를 회전했을때 손바닥이 물위로 약간 보이도록 한다.
    - 이 때에는 손에 힘을 빼고 나머지 반바퀴를 회전시킨다.
    - 나머지 반바퀴의 반정도 회전했을때는 몸통은 옆을 볼 정도로 기울여 주고, 손 등은 앞을 향하게 된다.
    - 나머지 회전하면서 엄지손가락이 물을 향하고 몸통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회전시킨다. 즉, 손이 입수할때 충격이나 저항이 없도록 하려는 듯 하다.

아주 많이 한 것 같지는 않은데, 어깨가 뻑뻑하다... ㅠㅠ

2009. 9. 3. 수영 강습 2일차 - 자유형

오늘은

  • 보조기구를 장착하고 연습
  • 지난 번 배운 음 ~ 파 ~ 그리고, 발차기를 다시 연습
  • 숨 참고 발차기만 하여 앞으로 가기
  • 음 ~ 파 ~ 하면서 발차기하면서 앞으로 가기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음 ~ 파 ~ 숨쉬기 : 숨을 들이마쉬고 물 속에서 음 ~ 소리를 내며 코로 숨을 뱉어내고, 그 상태로 70%정도 숨을 소비하였을때 물 밖으로 얼굴을 내놓고 파 ~ 하면서 남은 숨을 모두 뱉어낸다.

2009. 9. 1. 수영 강습 1일차 - 자유형

수영 첫날, 나를 포함하여 남자 3, 여자 둘 (초보만 따졌을때...)

오늘은

  • 앉아서 발차기 : 나름 할 수 있다.
  • 허리까지 기대어 놓고 엎드려 발차기 : 앉아서 발차기 하는 것 보다 매우 힘들다.
  • 숨쉬기 (숨 들여마쉬고 물속에서 음 ~ 나오자마자 파 ~ )
    : 처음에는 음 ~ 소리 내며 연속으로 숨을 내뱉는 속도 조절도 잘 안되었으나 점차 안정되어 가는 듯함.
      그렇지만, 발차기 하면서 숨을 쉬면 (밖에서) 템포가 깨어져 버림.
  • 물에 가만히 떠가기 : 그다지 어렵지는 않으나 팔에 힘이 약간 들어가는 것 같음.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몸에 힘 빼고 떠 있기 : 머리는 바다을 보도록 숙여야 함
  • 발차기 : 허벅지 힘으로 발차기를 하여야 하며 발 끝은 모아 쭉 펴고 무릎을 굽히지 않는다.

다음 시간

  • 몸에 보조기구를 장착하고 발차기를 한다고 한다.

2009. 8. 25. 수영 강습 등록하다.

처음 강습 등록...

대학교때 한학기 동안 대강 수영을 배우고는 수영할 기회가 있을때 마다 와이프 수영하는 것을 보고 배워가며 말 그대로 겨우 떠가는 정도만 했다.

이제는 유산소 운동도 적당히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수영도 자유형부터 배영, 평형, 접영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약 1년간 배워볼까하고 강습을 등록하였다.

아무래도 퇴근시간을 보장할 수 없어 오전 7시~8시까지 강습을 받는 것으로 하여 노블카운트 스포츠센터에 등록하였다.

잘 할 수 있을까?

200926.가오리코스 라이딩

9/26 골절인지 아닌지 확인 안됨. 이후 미세골절여부 확인 핸드폰을 드는 것도 어려움 9/29 x ray 다시 찍지 않고 이후 재 방문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