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첫날, 나를 포함하여 남자 3, 여자 둘 (초보만 따졌을때...)
오늘은
- 앉아서 발차기 :
나름 할 수 있다.
- 허리까지 기대어 놓고 엎드려 발차기 :
앉아서 발차기 하는 것 보다 매우 힘들다.
- 숨쉬기 (숨 들여마쉬고 물속에서 음 ~ 나오자마자 파 ~ )
: 처음에는 음 ~ 소리 내며 연속으로 숨을 내뱉는 속도 조절도 잘 안되었으나 점차 안정되어 가는 듯함.
그렇지만, 발차기 하면서 숨을 쉬면 (밖에서) 템포가 깨어져 버림. - 물에 가만히 떠가기 : 그다지 어렵지는 않으나 팔에 힘이 약간 들어가는 것 같음.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몸에 힘 빼고 떠 있기 : 머리는 바다을 보도록 숙여야 함
- 발차기 : 허벅지 힘으로 발차기를 하여야 하며 발 끝은 모아 쭉 펴고 무릎을 굽히지 않는다.
다음 시간
- 몸에 보조기구를 장착하고 발차기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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