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숨쉬며 발차기 연습 (기본으로 몸풀기로 항상 3바퀴)
- 지난 번 배운 한손 저으며 가기
- 드디어 두손 젓기
- 배형 발차기 (키판 한번 키판 없이도 진행)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두 손으로 저어가면서 숨쉬기
- 음 ~ 파 ~ 숨쉬기
- 음 ~ 하면서 셋을 세는 대신 좌측 손을 젓기
- 나머지는 기존과 동일
- 손은 엄지 손가락을 붙이지 말고 자연스럽게 띄어주어야 젓는데 방향을 잡아줌
- 처음에는 얼굴을 하늘을 볼 정도로 돌려주어야 숨쉬기 편함
- 처음에는 파 ~ 이후에 잠시 쉬어 발젓기로 지나가는 것도 괜찮음 - 배형 발차기
- 키판을 가지고 할 때에 키판을 거꾸로 가슴에 안고
- 발차기는 자유형 거꾸로 하듯 발을 찰때 발등을 펴고 허버지와 무릎으로 차준다.
- 일어설때에는 키판을 우측으로 치우고 일어선다.
- 키판이 없을때에도 동일하며 가슴,허리을 충분히 펴주어야 가라앉지 않는다. - 무릎은 자연스럽게 굽혀져도 되나 허벅지를 충분히 사용하고 발을 차주는데 있어 무릎을 이요하면 효과적인 듯
아직 자유형도 끝난거 아니고 해야할 내용이 많지만, 배형 발차기를 시작하고 키판 없이도 떠간다. 자유형도 그러했지만, 배형은 더욱 진행방향이 제멋대로인 것 같다. 아직 강사께서 다른 코멘트는 안했지만, 천정을 보면서 방향을 잡아 보아야 하겠다.
큰 문제는 아직도 호흡, 계속 진행하면서 숨이 차올라 배영시에도 호흡이 잦아진다. 이러니 자유형에서도 숨을 못 참는게 아닐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