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2009. 12. 29. 수영 강습 48일차

오늘은

  • 몸풀기 : 무한 뺑뺑이 ㅠㅠ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오리발 + 머리내밀고 손젓기
    - 깍지끼고 발차기와 같음
    - 단, 손만 앞에서 좌우로 45도 각도로 물을 좌우로 긁으면서(?) 감.
    - 깍지끼고 발차기가 좀 되니 이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 듯
지난 목요일은 휴관, 토요일은 늦잠 ㅠ.ㅠ;
토요일 아침에 시간보고 수영장을 향해 집밖으로 나와보니,
날이 밝아 있는 것이 아닌가?
분만 보고 시를 못보고 나온 것... ㅠㅠ

결국 1주일만에 수영을 ...

암튼... 요즘은 계속 뺑뺑이를 하는 듯 함... ㅠㅠ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2009. 12. 22. 수영 강습 46일차

오늘은 또 다시 오리발...

처음 오리발을 사용했을때보다는 많이 수월해진 듯,
특히, 오늘은 오리발을 이용해 접영을 하였는데,
몸이 붕붕 날아가는 듯한 (조금 과장했음) 느낌이다.

깎지끼고 수면밖에 얼굴을 내밀고 가는 것은
- 몸은 45도로 세우고
- 오리발 킥은 일반적인 킥을 하는 것보다 무릎 밑으로 전체적으로 눌러주는 기분으로
   하니 훨씬 수월하게 나가는 것을 느꼈다.
   (수월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얼굴이 수면밖에 계속 나와있을 수 있고 나아가는 것도
    꽤 잘 나아가서 그렇게 표현했지만... 종아리에 쥐나는 줄 알았음)

오늘, 오리발 없이 뺑뺑이를 시작해서 엄청나게 뺑뺑이를 돌았는데...
힘은 들었지만 그래도 따라갈 수 있었다는 것이 신기하다.

오리발이 수영실력 (힘?) 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 주는데 큰 도움이 되는 듯 하다.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2009. 12. 19. 수영 강습 45일차


오늘은 뺑뺑이...

오리발을 이틀하고 나니
자유형하는데 있어서도 느낌이 많이 달라졌다.
마구 물장구를 치는 발동작이 아니라 좀 더 여유있고(?) 꾹꾹 눌러주는 동작을
해볼 수 있게 되었다.

힘도 덜 들어 200m를 돌아도 이전보다는 (충분하지 않더라도) 힘이 많이 남게 되었다.
그렇지만, 조금씩 반복해가면서 다시 예전과 같이 부지런하게 킥을 하는것으로 되돌아 가는 것을 느낀다. 계속 연습을 해나가면서 고쳐가야겠다.

접영은 물밖으로 나오는 동작은 킥만 더 세게해 준다면 제일 좋다고 하는데...
입수후에 동작은 내 느낌으로는 영... 리듬도 못타고 웨이브도 제대로 못타는 상황인 듯 하다.

12월말까지 더 배우고 나면 많이 좋아지겠지?

그런데 언제 자유형 팔꺾기를 배울까?
일단, 팔이나 꺾고 수영했으면 좋겠구만... ^^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2009. 12. 17. 수영 강습 44일차 - 오리발2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1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오리발
    - 킥보드
    - 잠영
    - 자유형

지난 번 오리발 하고는 오늘까지 온 몸이 쑤신다.
종아리도 땡겨오고...

오늘 또 다시 오리발 뺑뺑이
오리발신고 자유형하는 것도 만만하지는 않다.
자유형할때 맘대로 다리를 놀렸던 것이 오리발 신고 나서는 그렇게 되지 않아서 그런지 힘들다.

한바퀴를 돈 후에야 하나,둘,셋 마음속으로 세어가며 발을 놀리고,
그에 맞추어 스트로크를 따라가려 하니
잘은 안되지만 조금씩 되가는 모양을 갖추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오리발 끼고 발차기할때에는 아래위로 꾹꾹 눌러주는 기분으로
급하지 않게 넓게 차주어야 잘 나가는 것 같다.

잠영도 처음 했을때에는 숨이 많이 차서 끝까지 가는게 어려웠는데...
오늘은 한번이나 두번 꾹 참으면 끝까지 가는데 문제는 없는 것 같다.
아마 오리발이 좀 익숙해져서 속도가 더 나서 그럴 수도 있겠다만은...

아뭏든... 아직 자세는 엉성하고
온몸에 다양한 힘을 주어서
온 몸 구석구석 근육이 죽겠다고 아우성이다.

ㅠㅠ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2009. 12. 15. 수영 강습 43일차 - 오리발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1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오리발
    - 킥보드 끝을 잡고 얼굴 내밀고 4바퀴
    - 잠영 3바퀴
    - 손 깍지 끼고 앞으로 얼굴 내밀고 2바퀴

오리발을 처음 끼고 수영을 하니 속도는 빠른데,
역시 좌우로 좀 뒤집히려 하는 듯 하다.
한바퀴 돌고 나니 그나마 좀 좌우 균형은 맞추어 지는 듯 한데,

다리, 발목부분은 아프고 종아리도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고...

몸은 왜 이리 잘 가라앉는지...
깍지끼고 오리발로 수영하는 것을 하면 아무리 고개를 물밖으로 내밀고 수영하려 해도 안된다.

오늘도 물을 배부르게 먹고 나왔다.

그래도, 발동작이 조금씩 바뀌는 듯한 느낌이 든다.
어제 배운 플브이, 오리발을 잘 활용하면 수영이 훨씬 쉬워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2009. 12. 12. 수영 강습 42일차 - 플부이 뺑뺑이

오늘은

  • 몸풀기 : 좀 늦어서 킥보드 1바퀴 자유형 1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오늘은 플브이를 끼고
    - 자유형 4바퀴
    - 평영 3바퀴
    - 접영 2바퀴
  • 끝나고 자유형 1바퀴, 양팔접영 1바퀴

!!! 플브이 끼고 자유형, 완전 쥐약이다.
마구 뒤집어진다.

팔로 저어주는 동작을 더 원활하게하고 균형을 잡아주려 하는 것 같은데...

역시 힘들다...

어려운 것은 둘째치고 힘은 킥보드만 힘들줄 알았는데... ㅠㅠ 새로운 난관이다!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2009. 12. 8. 수영 강습 40일차 - 뺑뺑이

오늘은

  • 몸풀기 : 자유형 4바퀴, 평영 3바퀴, 배영 2바퀴, 한팔 접영+양팔 접영 3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위 몸풀기 뺑뺑이...

다음 화요일까지 거 뭐라더라... 암튼... 핀... 준비해 오란다. 드디어... 또 한단계... ^^

아무래도 입수할때 몸의 자세를 좀 더 잘해야 자연스럽게 접영이 가능할 것 같다.

오늘은 거의 뺑뺑이라... 별 달리... 쓸 이야기가 없다...

이만

끝... =3 =3 =3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2009. 12. 5. 수영 강습 39일차 - 교정

오늘은

  • 몸풀기 : 자유형 3바퀴, 배영+평영 3바퀴, 평영+접영 3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위 몸풀기 뺑뺑이...

이렇게 보면 자주 휴가를 가는 것 같기도 한데...
아뭏든... 담당강사가 휴가를 가면 다른 강사가 뺑뺑이를 돌리고 자세를 교정해 준다.

자유형 3바퀴, 배영+평영 3바퀴, 평영+접영 2바퀴

접영:리커버리시 팔은 옆으로 리커버리하며 고개를 숙이고 쭉펴라. 나올때 킥을 좀 더 열심히 해주니 좀 더 나오는 것 같다. 그렇지만, 입수시 킥은 잘 안되는 듯. 즉 입수시 웨이브 시작하는 것은 잘 모르겠다.

배영:팔이 굽는다고 한다. 팔을 쭉 펴라

자유형:롤링은 양쪽을 똑같이 하라. 주로 숨쉬지 않는 쪽은 롤링이 잘 안되는데 머리는 돌리지 말고 몸은 숨쉬는 쪽과 동일하게 롤링을 해주어라.

평영:팔을 잘 모아주어라. 지금은 킥 이후에 한 템포쉬고 다음 동작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009년 12월 3일 목요일

2009. 12. 3. 수영 강습 38일차 - 접영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자유형 2바퀴+배영 2바퀴+평영 2바퀴
  • 몸풀기2 : 배영 3바퀴
  • 연습 : 접영 1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새로 배운건 없다
  • 중급 레인으로 올라가다.
  • 가르켜주지도 않음 자유형 - 배영으로 뒤집기... (그냥 기존 중급자들 따라 하란다...)
  • 이제부터는 매주 목요일 스타트 (새로 올라간 우리도...) 를 배우고 연습하기로 하였다.

오늘 드디어 중급레인으로 올라갔다.
모두들 잘하는데...
그래도 기존 레인에서는 최고는 아니어도... 조금은 잘하는 편에 속한다고 스스로 격려했는데... ㅠㅠ

초급레인에서 몸풀기 하고...
중급레인에서 같이 몸풀기로 배영 3바퀴를 하는데...
뭐 사람들이 쉬지도 않고... ㅠㅠ 헥헥... 일단 힘이 든다...

접영을 지난 번 최초로 한 턴 돌고...
오늘 또 한 바퀴 돌았는데...
이제 고작 두바퀴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할때마다 동작이고 폼이고 나빠지는 느낌이 든다... ㅠㅠ
이번 주 일요일에는 강훈련(말이 그렇다는 이야기다)을 해서 실력을 좀 올려 놓아야 겠다.

아뭏든 이제 스타트를 배운다고 하니 좋다.
접영에 스타트에 ... 아직 자유형도 팔꺾기/롤링/킥/... 배우고 고쳐야 할 점이 많지만
에... 일단 종류별로 할 수 있다는 것에 1차 목표를 가지고 (음... IM은 그렇다 쳐도 턴이 빠졌네...)
1차 목표 고지가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듯 하다...
2009년 마지막 달도 파이팅!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2009. 12. 1. 수영 강습 37일차 - 접영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자유형 3바퀴+평영 2바퀴+배영/배영발차기 2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드디어 양팔 접영 연속 (수회)
    -팔을 끝까지 스트로크해야 팔이 굽혀지지 않는다.
    -팔이 입수하면 바로 킥으로 연결

접영은 정말 내가 잘하고 있는지... 좋아지는지...
옳건 그르건 감이라는 것이 전혀 오지 않는 듯 하다...

연속으로 양팔접영을 처음 하였는데...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 같은 기분이다.

처음 물밖으로 나와
리커버리하는 것도 영 어색하고
리커버리 이후는 자세고 뭐고 동작이 원활하게 이어지지 않는다.

신입이라고 왔는데...
한분은 자유형/배영은 오래동안 하신 분이라고 하고
또한분도 자유형/평영은 하시는 분인 것 같다.

다음부터 중간반으로 옮겨 하라고 하는데...
뺑뺑이의 시대가 도래하는 것이 아닐까... ㅠㅠ
빨리 접영이나 익숙해졌으면 좋겠다...

2009년 11월 28일 토요일

2009. 11. 28. 수영 강습 36일차 - 접영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자유형 2바퀴+배영 2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드디어 양팔 접영 (1회)
    물속에서 스트로크하는 동작 이후 팔을 리커버리하는 것까지만...
    아직 초보이니 충분히 깊게 웨이브하고 기다렸다가 수면에 도달했을때 1자 스트로크하고 (큰 각도로 뛰쳐나와야 함) 팔도 충분히 뒤로 밀어준 이후 리커버리하여야 함

지난 화요일 아파서 결석하고, 목요일 휴관이라 빠지고
연속 이틀을 빠지고 나왔는데...
그나마 진도가 많이 안나간 것 같다.

처음 양팔접영 1회씩 하는 것을 해 보았는데...
영 어색하고...
스트로크할때에는 왜이리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지...
리커버리할때는 오른쪽 어깨가 왜이리 아픈지...
온 몸에 숨어있던 고장난 부위들이 하나씩 나오는 듯하다... ㅠㅠ

지난 번 연습했던 내용을 다시 한번 연습해 볼 필요도 있을 듯 하다.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2009. 11. 21. 수영 강습 34일차 - 접영

오늘은

  • 몸풀기 : 평영+자유형 2바퀴 (30분 늦었음... ㅠㅠ)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한팔 접영 추가 comment
    리커버리시 팔을 앞으로 던져 버려라. 연습시에는 이때 뻗은 손을 약간 물속으로 넣어주면 원활하게 연습할 수가 있다.
  • 물속 스트로크만 하기
    정상적으로 리커버리를 하게되면 접영 모습이 나올듯...
    평영 스트로크+접영 발차기 2 kick에서 평영 스트로크를 물을 충분히 허벅지 뒤 45도까지 밀어주는 동작을 한다.
    몸이 충분하게 45도로 물밖으로 나와주어야 한다. (나중에는 각도를 줄이고 속도를 올리지만 처음 하는 사람들은 물밖에 튀어 나오는 연습을 위해 이렇게 한다)

늦잠 !!! 일어나니 6시55분 ! 가장 많이 지각한 날인 듯...
조금만 더 배우면 접영 전체 동작을 하게 될 듯하다...
아직... 잘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내일도 한번 자유수영 들어가서 접영 연습을 해두어야겠다.
이미지 트레이닝도 좀 더 해두고...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번외... 박석기 감독이 말하는 자유형 영법

박석기 감독이 말하는 자유형 영법 .

당기는 팔쪽의 발이 물을 눌러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수영을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신것 같습니다.

오늘 훈련을 하다보니 갑자기 박석기선생님의 가르침이 다시 생각납니다.

지금은 박태환선수의 국내전담코치로 계시는 전국가대표수영총감독 출신인 박석기선생님에게 새벽에 수영을 배울때 강조하시던 말씀입니다.

여러가지 가르침중 발박자에 손을 맞추라는 것은 쉽게 이해가 가질 않지만 가장 중요한 가르침입니다.
발을 일정한 박자 (주로 6킥을 차지만 장거리에서는 2킥도 유용)로 차면서 발차기에 맞추어 손을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발차기시 물을 누르는발의 손이 물을 잡아야합니다.
즉 오른발이 물속으로 차는순간에 오른손이 물을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왼발과 왼손은 당연히 길게 펴진상태가 되어 몸이 최소한의 저항으로 앞으로 전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손과 발의 박자를 맞추는 연습을 꾸준하게 하면 나중에는 발박자를 빠르게하면 손이 따라서 빨리 움직이므로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발차는 속도만 높이면 속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대부분 아마추어들은 속도를 높이기위해 저항이 많은 자세로 팔젓기와 발차기만  열심히하기 때문에 물의 저항이 많아지고 나중에는 자세가 망가지며 팔에힘이 없어 속도를 낼수 없게 됩니다.
우리가 부러워하는 수영선수들의 부드러운 영법의 비밀은  손과발의 박자를 맞추는데 있는 것입니다

1. 물을 잡을때 물을 누르면서 잡아라
   물을 눌러야 몸이 물밖으로 나와서 저항이 적어져 한 스트
   로크에 많은 거리를 갈수 있다.

2. 물을 잡은 후 어깨로 손을 당겨라
   어깨로 손을 당겨야 어깨가 물밖으로 나와 저항이 적어지며
   힘이 덜 든다.

3. 호흡은 물속에서 60% , 호흡시 40%를 뱉어라
   물속에서 100% 다 뱉고 나오면 들어 마시는 숨은 적어진다

4. 발차기에 손을 맞추어라
   발차기에 손 박자를 맞추어야 속도를 낼 수 있다. 손에 발
   을 맞추면 속도가 나지 않는다.연습시에 발박자에 손을 맞
   추는 연습을 해라. 그것이 익숙해지면 발박자만 빠르게 하
   면  손은 자동으로 빨라진다.
   수영을 빨리한다는 것은 발박자를 빠르게 가져가는 것이다.

5. 발차기가 부실하면 손이 고생한다.
   발차기는 몸을 띄우는 것이고 손은 앞으로 나가는 것이다.
   발차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손이 몸도 띄우고 앞으로도
   나가야 하기 때문에 힘이들고 쉽게 지치게 된다.

6. 물을 잘 잡아야 한다.
   물은 몸 안쪽으로 90도 각도까지 잡아야한다
   그리고 어깨로 밀어야 한다.

7. 손모양이 이상한 것은 어깨가 덜 빠지기 때문이다.
   물밖에서 손모양이 이상한 것은 어깨가 충분히 빠져있지 않   기때문에 손을 물에 닫지 않게 하기 위하여 손목을 꺽기
   대문에 자세가 이상해진다.

8. 손을 무리하게 들지 말아라
   물을 밀고나면 물속동작은 완료된 것이다. 손을 가볍게
   빼서 앞으로 던지면 된다. 각도는 그리 중요하지 아니한다
   어깨를 충분히 빼면 자연스럽게 손이 빠진다
   물밖 동작은 휴식을 취하는 동작이다. 힘을 들여 무리하게
   들어올릴 필요가 없다.

9. 머리를 들 필요가 없다.
   머리를 들면 몸이 가라앉는다. 머리는 눈을 치켜떠서 손이
   보일 정도민 들면 된다.

10.발차기때 발이 약간 구부러져도 상관없다.
   발차기때 발이 약간 구부러져도 펼때 완전히 아래까지 쭉
   펴주면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있다

   발차기는 펼때가 더 중요하다

 

 

 

출   목포 수영 사랑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2009. 11. 19. 수영 강습 33일차 - 자유형, 접영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 자유형 2바퀴, 평영 2바퀴, 자유형+배영 2바퀴, 접영발차기+평영스트로크+2 Kick 2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오늘은 한팔 접영 (물속으로 스트로크하는 것부터 배운다고 한 것 같은데 말이지... -.-;;)
    - 평영 스트로크시와 같은 리듬을 유지
    - 손은 자유형과 같은 방식으로 저어준다.
    - 자유형식으로 손을 반 정도 저어주고 킥
    - 손을 리커버리 하고 웨이브 킥 (손이 입수 -> 머리를 숙이고 -> 킥하고... 유지)
  • 자유형 지적사항
    : 자유형시 손을 허벅지 지나서까지 젓고 있다 허벅지부분까지만 접고 리커버리!

어제 또 늦게 자고.. 4시간 정도 자고 꾸물꾸물 일어나...
춥고 졸려 갈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접영을 배워야겠다는 일념하나로 ... ... ... 오늘도 ... ... ...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2009. 11. 17. 수영 강습 32일차 - 자유형, 접영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 자유형 2바퀴, 평영 2바퀴, 배영 2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오늘도 접영발차기+평영 스트로크+2 Kick

오늘의 지적사항, 두번째 kick에서 허벅지가 안쪽으로 접혀지는 경향이 있어보인다고 한다. (나름 조심한 것 같은데 말이지...) 또한, 지금은 너무 웨이브 높이를 낮추지 말고 물 깊이의 반까지 잠수했다가 올라오라고 한다. 얕은 곳에서 웨이브를 하면 속도가 빨라져 배우는 과정에서 어려울 수 있다고 한다. (이번 일요일에는 얕은 곳에서 연습 좀 했는데 말이지... ^^)

그리고, 자유형에서는 자세 수정을 해주었는데 상체를 좀 더 물위에 띄우도록 상체를 들어주었다. 느낌상 거의 날아가는 분위기인데... 수영이 아니라 슈퍼맨처럼 날아가야 하는 것인가? ㅠㅠ ... 얼마나 수면위로 날아가야(?)하지? ㅠㅠ
어제 밤 제대로 잠을 못 잤는데... 그 영향인지... 오늘은 킥보드 반바퀴도 평소보다 많이 힘들었다. 거기에 수영까지 했더니 오늘 하루종일 꾸벅 꾸벅..... -.-;;;

오늘은 앞으로 배울 접영 학습 코스(?)를 알려주었다.
다음 배울 것은 (지금 평영스트로크+2 Kick이 자연스러울때) 접영 수중 스트로크 -> 한팔 접영 -> 양팔 접영. 빨리 빨리... 배웠으면...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2009. 11. 14. 수영 강습 31일차 - 접영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 자유형 2바퀴, 평영 2바퀴, 자유형+평영 1바퀴, 접영발차기/웨이브 등 섞어서 1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접영웨이브 + 평영 스트로크 + 2 Kick
    - 물 밖으로 떠오를때에 다리를 사알짝 접고
    - 평영 스트로크를 할 때에 발차기를 한 번 더 추가

강사 지각하다! 40분씩이나!
6시 강습은 아예 건너뛰고, 7시 강습도 겨우 나온 모양...
옆 레인은 안 나왔다.

수강자끼리 뺑뺑이 돌다가 2 kick을 배워 두번 정도 돌았다.
점점 뭔가 어색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내일 자유수영으로 좀 동작을 다듬어 보아야겠다.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2009. 11. 12. 수영 강습 30일차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 자유형 2바퀴, 평영 2바퀴, 자유형+배형발차기 2바퀴, 접영발차기 2바퀴, 접영웨이브 1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접영웨이브 + 평영 스트로크
    - 손을 뻗고 접영 발차기하며 웨이브 하는 것은 동일
    - 물에 떠오르며 손이 수면근처에 왔을때 평영 스트로크를 하며 호흡을 한다.
    - 호흡을 하고 접영 발차기를 위하여 다리를 접고
    - 입수하면서 손은 모아 45도 물속으로 향한다
    - 손을 쭉 뻗고 다시 접영 발차기

출석률이 많이 떨어졌다. 나도 5분 지각하기는 했지만, 그나마 나오는 사람들도 10분정도 지각하고... 날이 추워져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는 것일까? 사실 나도 아침에 일어나면 더 자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수영을 배워야 겠다는 일념으로... (킥판 발차기는 너무도 하기 싫지만... -.-;;)

평영 스트로크와 접영 발차기/웨이브를 하니 또 새로운 느낌이다.
아직 의도적으로 입수를 하려다 보니 접영 발차기시 몸이 좀 심하게 굽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또한, 다리를 접을때 자꾸 평영의 발차기를 위해 다리를 접는 느낌이 (사~알~짝) 든다.
다리를 접는 시점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일까?
아뭏든, 자꾸 새로운 수영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 같아 점점 재미있어지는 것 같다.
(그래도 자유형 발차기는 싫다... ㅠㅠ)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2009. 11. 10. 수영 강습 29일차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 자유형 2바퀴, 자유형+평영 2바퀴, 평영+배영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접영 발차기 연습
  • 킥보드를 이용한 접영 발차기 연습
  • 웨이브 연습
  • 손 뻗고 웨이브 연습
    - 손부터 웨이브를 시작하여 물밖으로 나올때에도 손부터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한다.

킥보드를 이용하여 접영발차기를 연습하니 더 힘든 것 같다. 느낌도 많이 다르고...
대신, 킥을 다운킥 이외에 업킥도 함께 연습을 하고 물속으로 잠영하지 않고 (이전에는 자꾸 잠수하는 경향이 있어 잠수하지 않고 발차기를 하려 애쓰고 있다) 접영 발차기를 새롭게 연습할 수 있는 것 같다.

손뻗고 웨이브하는 것 역시 그냥 웨이브하는 것과는 다소 다른 느낌인데 손부터 웨이브를 하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발로 살짝(?) 킥을 해주면서 웨이브를 시작해야 좀 잘되는 것 같다. (뭔가 잘못된걸까?)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2009. 11. 7. 수영 강습 28일차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 자유형 2바퀴, 배영 - 배영발차기 2바퀴, 평영 2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접영 발차기 연습
    - 이 연습할때에는 수면 부근에서 머리를 쪼지말고허리와 다리로
  • 웨이브 연습
    - 접영 발차기 이후 턱을 당겨 배를 본다
    - 수중으로 잠수하고
    - 다시 떠오를때에 턱을 들어 떠오른다.

 

자유형 연습시에는 팔을 쭉 뻗어하면 전반적으로 안정된 자세가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한손 한손 따로 저으라고 한다.
아직은 롤링이나 손을 전면 또는 중간까지 저은 이후 다음 손을 엔트리하는 것은 알려주지 않는 것 같다. 좀 더 연습을 하여 단계별로 다져나가야겠다.

접영을 배우다보니 평영에서 숨을 쉬고 들어갈때 잠수를 잘하여 웨이브를 잘 주려는 욕심은 드는데 쉽게 되지는 않는 것 같다.

접영발차기도 그럭저럭 되는 것 같고 웨이브 연습도 한두번 잘되기도 하지만, 잘 안되는 경우도 나오고 서지 않고 연속으로 진행하는 것은 안된다. 접영 연습은 쉽고 접영자체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벌써부터 이렇담... ㅠㅠ...  앞으로 현재까지 이상의 어려움에 부딪치지 않을까나... -.-;;;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2009. 11. 5. 수영 강습 27일차 - 자유형, 평영, 접영

 

오늘은

  • 몸풀기 : 킥보드 2바퀴, 자유형 2바퀴, 평영 2바퀴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드디어 접영 !!! 오늘은 접영 발차기 !
    - 시선은 2m 전방을 보고
    - 발찰때에는 배를 내밀고
    - 45도 정도 굽혔다가 찬다.
    - 발을 찰 때에는 엉덩이를 든다.

 

지난 번 26일차는 늦잠으로 결석 ㅠㅠ, 다행히 새로 배운 것은 없다고 한다.

 

처음 시도할때에는 거의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지만, 시선을 조정하고 상체로 물을 밀어 넣는 느낌으로 (물속의 터널을 통과하는 느낌으로) 하니 잘 되는 듯 하다. 강사도 크게 지적은 하지 않았고 너무 다리를 많이 접지는 말라고 한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겠지만, 아직도 역시 자유형이 가장 체력적으로 힘든 것 같다... 헥헥...
언제쯤 자유형도 힘들지 않고 할 수 있게될까... ㅠㅠ

토요일에 다음 진도를 나간다고 한다.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2009. 10. 31. 수영 강습 25일차 - 자유형, 배영,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 발차기 2회, 자유형 2회 평영 2회
                자유형으로 가서 배영발차기로 오기 2회 배영 1회 다시 평영 2회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 강사 휴가로 기존 배웠던 것 연습하면서 자세 교정 ...

지난 강습 회식으로 결석하고, 오늘은 강사 휴가로 기존 배웠던 것을 반복하며 다른 강사에게 자세 교정을 받았다. 몇가지 기억할 만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기억이... ㅠㅠ 그래서 강습 끝나면 바로 기록을 해야... ㅠㅠ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2009. 10. 27. 수영 강습 23일차 - 자유형, 배영,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 발차기 2회, 자유형으로 가서 배영 발차기로 오기 3회,
                 깍지끼고 평영발차기 2회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손 + 발
    - 손동작은 몸이 좀 떠오른 후에
    - 숨쉬고 손을 내밀때에는 머리를 물속으로 "쳐 박아라"
지난 토요일 결석하고는 토요일 저녁, 일요일 오후 열심히 연습한 덕에
오늘 수업 따라가는데에는 크게 지장이 없었다.

평영은 자유형 발차기의 고통(?)은 없는데 전신이 힘드는 듯...
리듬을 잘 맞추면 참 재미있는 영법인 듯 하다.
물속에서 나오기전/들어갈때 앞을 보면 (영법에는 마이너스겠지만) 물을 날아다니는 기분도~ ^^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2009. 10. 23.

대부분 정리했다.

삼성전자는 고점에서 팔지 못해서 계속 보유...

현대백화점 언제팔아야 할 지... 게속 지켜보고 있고...

KT도 마찬가지...

삼성이미징은 꾸준히 올라가는 듯, 잠시 떨어지면 그때 조금 더 사두어야겠다.

서원인텍 이건... 좀 봐야겠다. 팔아치워야 할지도

iHQ 끊임없이 떨어지네... 버리는 셈치고 그냥 보유해 봐야겠다.

비츠로테크는 바닥이 확인되면 다시 매수해봐야지...

새로운 종목이 없을까나...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2009. 10. 20. 수영 강습 21일차 - 자유형, 배영,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 발차기 2회, 자유형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발차기
    - 생각보다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다리를 많이 접어주어야 더욱 잘 나간다.
  • 평영 손동작 연습
    - 땅콩을 가랑이에 깊숙하게 끼어 놓고 연습
    - 어깨 넓이 정도로 (너무 넓지 않게) 물을 가른다
    - 1 ~ 4 구분 동작을 뻗고 끌어당기는 2 동작으로 연속으로 진행
    - 팔을 벌릴때 머리를 들어 숨 쉬도록 해야 실제 타이밍이 잘 맞는다.
자유형 발차기는 왼쪽 다리 쥐난 이후로 조금 더 향상된 듯, 25m 왕복은 중간에 서지 않고 완주,
그러고도 이전보다 느낌이 좋은 것 같다. 확실히 무릎으로 찬다는 느낌으로 허벅지만 사용하는 발차기가 중요한 듯 하다. 하지만, 조금만 방심하고 호흡 등이 어려워지면 다시 종아리로 하는 발차기가 다시 나타난다. 많이 연습해서 무의식중에도 허벅지로만 발차기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새로운 문제는 상체가 자꾸 물 속으로 들어가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하체를 띄우기 위해 상체를 누르는데 좀 심하게 누르는 경향이 있어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되지만 큰 이유는 아닌 것 같다. 이는 평영 손동작 연습할때에도 비슷한 것 같다.

이번 목요일은 휴관일........ 수요일이나 금요일에 한번 자유수영을 해주어야 할 듯...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2009. 10. 17. 수영 강습 20일차 - 자유형, 배영,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또 10분 지각! 발차기 2회, 자유형, 배영 발차기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타이밍 연습
    - 깍지 낀 손을 쭉 펴고 발차기
    - 발차기 이후 몸이 뜨면 깍지 낀 손을 약간 내려주고 몸을 올려 숨을 쉬고 다시 입수
  • 평영 손동작
    - 손을 뻗어 손바닥은 V형태로
    - 어깨 넓이 정도로 (너무 넓지 않게) 물을 가른다
    - 팔꿈치는 그대로 둔 상태로 손을 아래로, 약간 배꼽을 향하여 역삼각형으로 내린다
    - 손과 팔꿈치를 모은다. 팔 연습할때에는 팔꿈치를 서로 붙이도록 연습해 주어야
       실전에서 이쁘게 동작이 나올 수 있다.
    - 다시 처음으로 ...

깍지 낀 손으로 평영 타이밍 연습을 하다보면 몸이 마구 흔들려 뒤집어 질 것 같다.
아직 타이밍을 못 찾은 상태인 듯 한데...

다음에는 땅콩을 이용해서 손동작을 물 속에서 연습한다고 한다.
평영, 제대로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다.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2009. 10. 15. 수영 강습 19일차 - 자유형,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또 10분 지각! 발차기 2회, 자유형. 평영 발차기 연습 (w/키판)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

자유형은 발차기를 너무 급하게 하지 않으려 노력하니, 힘든 것도 다소 해소되고 자세도 조금 안정도가 높아진 것 같다. (물론 자유수영때 아주 천천히 연습한 것 만큼은 안정되지 않지만) 결국, 핵심은 발차기가 아닌가 싶다. 발차기로 너무 속도를 내려 욕심내지 말고 하체를 살짝 띄워주는 역할을 한다면 어떤가 싶다.

평영은 숨을 쉴때 너무 많이 가라앉는다. 살짝 살짝 숨을 쉬려해도 오늘따라 이리 잘도 가라앉는지...

토요일에는 드디어 평영 손동작을 배운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자유형도 그랬지만, 손동작을 같이 하면 다소 쉬워지는(?) 듯 하니...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2009. 10. 13. 수영 강습 18일차 - 자유형,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10분 지각! 발차기 1 ~ 2회 못하고, 자유형 연습.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연습 (w/헬퍼)
    - 발을 모을때 너무 급하게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기.
    - 발을 찰 때에도 안쓰던 근육인 만큼 너무 무리하지 말 것.

오늘도 일어나니 6시 45분... 허겁지겁 준비하여 나갔지만, 5~10분 지각.
지난 주 달린 충격때문인지 나 말고도 다른 분들도 늦으시고...

아뭏든 토요일 느낀 점을 십분살려 연습하려 했는데...
또 영 잘 안된다. 몇 차레 자유수영으로 느낌을 살리고 몸에 익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최소한 종아리에 힘을 주지 않으려는 노력은 하였다. -.-;;

평영은 발 차는데에 조금 더 집중해 주고 글라이드하는 느낌을 가지려 하니 아직 부족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것 같다. 전혀 안되던 숨쉬면서 가는 것도 가끔씩 된다. 숨을 오래 쉬면 하체가 많이 가라 앉아 힘들어지는데 빠르게 호흡하고 입수하면 하체가 많이 가라앉지는 않는 것 같다. 키판을 가지고 자유형 발차기 연습할때에도 마찬가지인데, 평영이 훨씬 효과가 크고 동작 수정이 잘되는 것 같다. 자유형 발차기는 알면서도 왜 이리 잘 안되는지... ㅠㅠ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2009. 10. 10. 수영 강습 17일차 - 결석

강사는 월차 (다른 강사가 강습)
나는 어제 수영 회원들과 강사와 함께 19시 ~ 4시까지 회식을...

이렇게 달려보는 것은 거의 10년만의 일인 듯...

1차 닭갈비 + 소맥
2차 호프에서 소맥
3차 노래방 + 맥주
4차 감자탕 + 소주/맥주

수영과 다른 이야기라 여기서 쫑~

저녁시간에 자유수영 하다.

물에 뜨는 것부터...
몸을 쭉 펴고 몸의 균형을 조절하다보면 하체가 가라앉는 것 보다 상체가 가라앉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말 그대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듯.

물에 뜬 다음 발차기도 다시 연습...
균형을 잡은 이후에는 발차기에 그리 힘을 들이지 않아도 잘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평영 발차기... 이건... 조금 연습만...

배영...
적당히는 되지만... 좀 더 안정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균형 조정에 포인트가 있는 듯 하다. 간혹 머리가 잠기기도 한다.

다시 자유형...
잠시 다리에 쥐가 났다.
그러고 보니 쥐가 종아리에 났다. 발차기만 했을때에는 몰랐는데,
팔동작과 함께 할때에는 종아리를 많이 이용했나보다.
쥐가 난 덕에 팔동작할때에도 허벅지를 이용하는데 신경을 많이 써 보았다.
그랬더니, 몸 전체의 자세가 바뀌는 느낌을 가졌다.
롤링? 그거 발이 자유로워지면 신경많이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
손동작? 왜 S자형 손동작이 그렇게 동작하는지... 몸 밖부터 배앞으로 저어야 되는지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것 같다. 물론, 아직 시작이고 몸에 충분하게 익히지 못했지만, 오늘 중요한 경험을 한 듯 하다.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2009. 10. 8. 수영 강습 16일차 - 자유형, 평영,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지각! 제대로 못했음.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연습 (오늘은 헬퍼를 허리에 차고 했다)

오늘은 지각, 점점 초심을 잃고 헤이해지는 걸까? -.-;;;

몸풀기는 늦게 왔으니 키판들고 자유형하는 것 한바퀴 도는것만 따라 했다.
다른 때처럼 뺑뺑이를 돌지 않아 그런지 키판 들고 호흡해가며 왕복은 가능했다.
그런데, 역시나 손동작을 하면 몸이 제대로 떠 있는지도 불확실하고 발동작이 어떻게 되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문제... 발동작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

오늘 평영 연습시에는 발을 뻗을때 머리를 물속으로 넣어 약간의 웨이브를 경험하였다.
(웨이브를 주려하면 오히려 힘은 더 들었다... 헬퍼를 허리에 차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자유형에 비하여 힘은 덜 들지만 역시나 속도가 잘 나지 않는다.
천천히, 빨리... 해 보았지만, 아직 리듬을 못 찾은 듯 하다.

평영에서의 호흡도 마찬가지다. (발차기도 리듬을 못 찾았으니 당영하겠지만...)
아직 팔동작과 함께 하지 않았지만, 잠시 호흡만이라도 타이밍을 맞추어 보려했으나, 쉽게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웠다. 오히려 팔동작을 함께 하면 좋아질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아직은 그 단계는 아니고... 그래도 호흡시 날숨은 열심히 잘 내쉬고 있다. 키판 들고 발찰때 보다도 날숨이 원활한 것 같다.

토요일은 강사가 월차라는... 그래서 금요일에 회식하자고 하는데... :)
회식하고 나면 토요일은 결석해야 하지 않을까? +.+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2009. 10. 7. 떨어지고 있다.

보유주 전략
  • POSCO:매도타이밍 확인
  • 현대차:매도? or 보유?
  • 기아차:매도? or 보유?
  • KT:매도? or 보유?
  • KT&G:모니터링
  • 비츠로테크:모니터링
  • 현대백화점:모니터링
  • 삼성전기:94.6천
  • 삼성이미징:삼전과 함께 고려
  • 삼성전자:750천 - 737천:추이모니터링, 저가매수 or 매도

미보유주 전략
  • iHQ:분할매수, 저가확인
  • 서원인텍:저가확인
  • 태웅:저가확인
  • SDI:저가매수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2009. 10. 6. 수영 강습 15일차 - 자유형,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발차기 3, 자유형(w/키판 1, wo/키판 2)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연습

오늘도 새로 시작하는 분 오시고 (발차기 연습중, 나도 저기 있어야 하는 생각도... ㅠㅠ)

발차기는 자세에 있어서 몸이 많이 뜬 느낌이고 느낌상 자세가 개선된 느낌이 든다.
그렇지만, 역시 25m를 넘어가면서 자세하 흐트러지고 호흡이 어려워진다.
키판 없이 할때에도 처음 시작할때와 25m를 넘었을때의 자세는 천지 차이인듯...

평영은 배우기전에 떠다니던 것을 생각해서 쉽게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배운 자세를 연습하여 보니 생각외로 앞으로 잘 나아가지 않는 듯 하다.
오히려 예전 자세에서 조금씩 고쳐갈 부분을 하나 둘씩 고쳐가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2009. 10. 1. 수영 강습 14일차 - 자유형, 배영, 평영

오늘은

  • 몸풀기 : 발차기, 자유형(w/키판, wo/키판),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평영 자세 연습
    - 다리를 끌어 당길때 허벅지와 허리가 1자
    - 다리 각도는 약 45도

오늘은 새로 시작하는 분들도 오시고 (기존에 평영까지 배우셨던 분인듯 ㅠㅠ)
평영도 시작한 날... (지각했으~)

아직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는 준비가 안된 것 같기도 하지만,
계속 여러 사이트의 동영상을 보고
배우지는 않았지만 물속에서의 스트로크라도 시도해 보고
몸을 띄우고 발차기를 개선하려 노력중...

스트로크를 개선하려 하니 호흡하는 자세가 조금씩 개선되는 듯하는 느낌(느낌뿐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이 오고, 호흡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발차기는 역시 발차는 범위를 약간 좁히니 좀 나아지는 듯하기도 하고... (역시 느낌인지... ㅠㅠ)

가능하다면, 강습이 없는 날에도 연습을 좀 해보아야 할 것 같다.
이번에는 추석이라 어려울 것 같다만...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2009. 9. 29. 수영 강습 13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발차기, 자유형,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오늘은 계속 뺑뺑이...
    (평형은 이야기만 하고.. 안갈켜주네... ㅠㅠ 그렇게 자세가 안되었나? ㅠㅠ)

나름 머리를 집어 넣고 발차기를 오리발 신은 것처럼 해보려 하는데... 좀 괜찮은듯...
실력이 늘어가는 것은 배영이 짱인듯.. 지금은 100m는 좀 힘이 들어도 갈 수 있는 듯 (4바퀴는 가니)

자유형은... 역시 25m가 지나면서 숨이 차오르고 허벅지가 아파오고... ㅠㅠ
그래도 오늘은 키판 없이 자유형하는데 있어서 손동작을 조금씩 수정하면서 조금이나마 안정된 자세가 되어가는 희망을 찾았다는 것이 다행이다.

배영도 마찬가지로 손을 리커버리하면서 약간의 롤링을 주니 훨씬 수월하게 수영을 할 수 있는 것 같다는 것을 느꼈다는 것이 오늘의 수확인듯...

2009년 9월 26일 토요일

2009. 9. 26. 수영 강습 12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발차기, 키판+자유형,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금일 강조 포인트
    - 자유형시 발을 너무 크게 차지 말도록 조금 좁게...
  • 평형 발차기
    - 발을 끌어당길때 무릎을 굽힐때 배밑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한다. (몸은 일자를 유지)
    - 무릎을 모아주면 끌어당기는 방법도 있지만, 유연성이 큰 사람들이 하는 방법임.
오늘은 강습 시작전에 제자리에 떠서 천천히 발차기를 해 보았다.
발차기를 하니 하체가 뜨는 것은 느낄 수 있는데, 문제는 앞으로 나가지 않는다.
머리를 넣고 엉덩이를 띄우고 몸을 일자로 만들고 발차기를 했는데 거의 움직임이 없다...

ㅠㅠ 결국 문제는 크롤의 발차기라는 결론을... 배영시 발차기할때에는 숨을 들여마쉬고 배를 내밀고 몸의 중심이 가슴쪽에 있어 발차기에 힘이 많이 들지 않고 추진력도 좋은 편인데, 자유형일때 아직 몸의 중심의 위치를 아직 못찾은 듯 하다.

좀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2009. 9. 24. 수영 강습 11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발차기, 키판+자유형, 키판없이 자유형,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금일 강조 포인트
    - 자유형시 하체가 가라앉는 편인 듯
    - 배영시 무릎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
  • 평형 발차기
    1) 발을 끌어 당긴다. 무릎은 벌리고 발꿈치는 주먹하나 정도, 발바닥은 하늘로
    2) 태권도 옆차기처럼 무릎을 편다. 중요한 것은 발바닥은 유지한다.
    3) 다리를 모아주면서 발바닥을 원상태로 펴준다.
아직도 허벅지가 아프고, 힘이 든다. 헥헥...
자유형 처음 25m갈때에는 나름 스스로 자세도 고쳐보고 하체도 띄우려 하고 발차기도 열심히 하는데 그 이후에는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려 물은 물대로 먹고 발차기도 힘만 들고 몸은 가라앉고... ㅠㅠ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배영이 조금씩이지만 계속 자세가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는 것... 나만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약간씩 필이 온다는... +_+;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2009. 9. 22. 수영 강습 10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키판+발차기, 키판+자유형, 키판없이 자유형, 배영 발차기, 배영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금일 강조 포인트
    - 자유형 입수시 엄지손가락부터 !
    - 발을 너무 좁게 하면 힘만 많이 든다. 충분히 넓게 움직이라 !
  • 새로운 호흡훈련
    - 발을 수영장 가장자리에 걸치고 발꿈치로 누른다
    - 마치 윗몸일으키기를 하듯 물속으로 들어가 음 ~ 나와 파 ~
키판 없이 자유형을 하면 숨쉬는 타이밍이 짧아져 더 힘들어지면서 발차기가 제대로 안된다. 악순환이 반복되는 듯...

2009년 9월 19일 토요일

2009. 9. 19. 수영 강습 9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시작, 끝날때 스트레칭
                키판+발차기, 키판+자유형으로 가서 배영으로 오기
                자유형으로 가서 배영으로 오기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배영
    - 턱을 당겨고, 정면을(하늘을 정면으로) 쳐다 보아라
    - 물속에서 발을 차지 말고 수면에 근접해서 발을 차라.
    - 발을 빨리 찰 필요는 없지만, 힘있게
  • 자유형
    - 하체가 잠겨 있다. 하체를 띄워라
배영은 많이 좋아져가는 것 같다.
숨쉬는 것도 아직 불편하고 물을 먹기는 하지만, 훨씬 안정되어져 가는 것 같고,
힘도 많이 빠지는 것 같다.
턱을 당겨 하늘을 보니 스윔닥터에서 말하는 목과 척추를 물에 기대는 느낌이 오는 것도 같다.

자유형은 처음 키판 없이 했는데, 팔과 다리에 힘이 많이 들어간다. 숨쉬는 것도 아직 불편하고... 몸에 힘을 빼고 엉덩이를 띄우고 수면에서 발을 차는 것을 좀 더 연습해야 할 듯 하다.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2009. 9. 17. 수영 강습 8일차 - 자유형, 배영

오늘은

  • 몸풀기 : 늦어서... 처음부터는 못했고...
                 키판 잡고 반쪽 롤링상태로 가서 손동작 하며 돌아오기,
                 배형 발차기, 배형 손동작, 키판 없이 반쪽 롤링 상태로 가기 (처음)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배형 손젓기
    - 손이 밖으로 나왔을때 힘을 완전하게 빼주어야 한다고 한다.
  • 자유형 손젓기
    - 손이 나오면서 바로 얼굴을 돌려주기
토요일에는 강사 월차로 다른 강사가 강습해 준다고 하고
잘되면 9월중에 자유형, 배형 다 배우고 마지막 주에 평형 발동작까지 나가겠다고 한다.

오늘 처음으로 키판 없이 롤링상태에서 발차기를 하였는데... 계속 꼬르륵... ㅠㅠ
그대신 배영(그러고 보니 아직까지 계속 배형이라고... -.-) 손동작시 가라앉는 것은 많이 괜찮아진듯... 그러나 저러나 발차기는 아직도 힘들어 죽겠고... ㅠㅠ 호흡은 숨차고... ㅠㅠ

그래도 위안 하나는 같이 강습받는 분들중에 2개월째, 3개월째 되신 분들과 함께 강습받는다는...
(반대로 생각하면... 나도 같은 입장이 될 수 있다는... -.-;;)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2009. 9. 15. 수영 강습 7일차 - 자유형, 배형

오늘은

  • 몸풀기 : 숨쉬며 발차기, 자유형 (키판 이용), 배형 발차기 (키판 없이)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배형 손젓기
    - 수면으로 손을 올릴때에는 엄지부터/새끼손가락부터/손등으로 모두 가능
    - 수면으로 손을 올린 후에는 힘을 빼고
    - 손이 물 속으로 잠길때에는 새끼 손가락부터
    - 이후 저어준다.
    - 손을 올리면 몸이 좀 가라 앉는다. 이때 음 ~
    - 손을 물 속으로 넣어 저어주기 시작하면서 (이때 몸이 다시 뜬다.) 파~와 들숨
    - 역시 몸에 힘을 빼고 배를 내밀어야 한다.
자유형도 폼이 많이 흐트러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배형은 발차기만 하면 나름 잘 가고 숨도 그리 차오르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배형 손동작을 하면 가라 앉고 숨이 차오르는 것을 보아서 손동작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강사도 배형 손동작 할 때에 배를 내밀라는 주문을 한다.

2009년 9월 12일 토요일

2009. 9. 12. 수영 강습 6일차 - 자유형, 배형


오늘은

  • 숨쉬며 발차기 연습 (기본으로 몸풀기로 항상 3바퀴)
  • 지난 번 배운 한손 저으며 가기
  • 드디어 두손 젓기
  • 배형 발차기 (키판 한번 키판 없이도 진행)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두 손으로 저어가면서 숨쉬기
    - 음 ~ 파 ~ 숨쉬기
    - 음 ~ 하면서 셋을 세는 대신 좌측 손을 젓기
    - 나머지는 기존과 동일
    - 손은 엄지 손가락을 붙이지 말고 자연스럽게 띄어주어야 젓는데 방향을 잡아줌
    - 처음에는 얼굴을 하늘을 볼 정도로 돌려주어야 숨쉬기 편함
    - 처음에는 파 ~ 이후에 잠시 쉬어 발젓기로 지나가는 것도 괜찮음
  • 배형 발차기
    - 키판을 가지고 할 때에 키판을 거꾸로 가슴에 안고
    - 발차기는 자유형 거꾸로 하듯 발을 찰때 발등을 펴고 허버지와 무릎으로 차준다.
    - 일어설때에는 키판을 우측으로 치우고 일어선다.
    - 키판이 없을때에도 동일하며 가슴,허리을 충분히 펴주어야 가라앉지 않는다.
  • 무릎은 자연스럽게 굽혀져도 되나 허벅지를 충분히 사용하고 발을 차주는데 있어 무릎을 이요하면 효과적인 듯

아직 자유형도 끝난거 아니고 해야할 내용이 많지만, 배형 발차기를 시작하고 키판 없이도 떠간다. 자유형도 그러했지만, 배형은 더욱 진행방향이 제멋대로인 것 같다. 아직 강사께서 다른 코멘트는 안했지만, 천정을 보면서 방향을 잡아 보아야 하겠다.

큰 문제는 아직도 호흡, 계속 진행하면서 숨이 차올라 배영시에도 호흡이 잦아진다. 이러니 자유형에서도 숨을 못 참는게 아닐까.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2009. 9. 10. 수영 강습 5일차 - 자유형

벌써 강습 2주차

오늘은

  • 한 손으로 저어가면서 숨쉬기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한 손으로 저어가면서 숨쉬기
    - 음 ~ 파 ~ 숨쉬기
    - 음 ~ 하면서 셋을 세고 (좌측 손을 안 움직이는 대신)
    - 손바닥이 수면에 있을때 음~ 하면서 어제 배운 자세로 돌입
       (가슴펴고 배내고 손은 허벅지에 무릎굽혀 발차기)
    - 파~
    - 손이 최고 높이에 왔을때 숨을 들여쉬고 음 ~ 시작
알쏭달쏭
  • 그런데... 발차기는 팔이 나왔을때는 옆으로 누우니 무릎을 사용하고
    팔이 수중에 있을때는 무릎을 굽히지 말고 차야 하는건가?

숨을 쉬면서 천천히 가려니 나름 숨쉬는 것도 괜찮아지는 것 같지만,
오늘은 귀에 물도 많이 들어가고 물도 많이 먹고... -.-;;


2009년 9월 8일 화요일

2009. 9. 8. 수영 강습 4일차 - 자유형

벌써 강습 2주차
아직 음 ~ 파 ~ 가 잘 안되는지, 금방 숨이 차오르고 숨쉬기가 잘 안된다.
특히, 오늘은 숨쉬기가 더 힘들었던 것 같다.
1주일을 했는데 아직도 허벅지가 아프고 힘이 많이 든다.

오늘은

  • 오늘도 음 ~ 파 ~ 하면서 발차기 하면서 앞으로 가기를 연습
  • 지난 번 결석한 강습자를 위한 손 동작 연습
  • 옆으로 발차기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옆으로 발차기
    - 손을 앞으로 뻗고 머리는 뒷통수를 뻗은 팔에 눕힌다.
    - 가슴을 펴고 배를 내밀고 오른팔은 허버지에 살며시 붙이고
    - 온몸에 힘을 뺀다.
    - 이 상태에서 발차기를 하여 앞으로 나가는데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하면서 천천히 크게...

2009년 9월 5일 토요일

2009. 9. 5. 수영 강습 3일차 - 자유형

OMG, 늦었다... 실제 늦은건 아니구... 수영복을 안가지고 가서 되돌아와서 다시 갔다.

이건 왠... 나를 포함해서 초보반 3명 출석

오늘은

  • 지난 번 배운 음 ~ 파 ~ 하면서 발차기 하면서 앞으로 가기를 연습
  • 드디어 손 동작 연습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손 동작
    - 엄지가 허벅지를 스치도록 저어 반바퀴를 회전했을때 손바닥이 물위로 약간 보이도록 한다.
    - 이 때에는 손에 힘을 빼고 나머지 반바퀴를 회전시킨다.
    - 나머지 반바퀴의 반정도 회전했을때는 몸통은 옆을 볼 정도로 기울여 주고, 손 등은 앞을 향하게 된다.
    - 나머지 회전하면서 엄지손가락이 물을 향하고 몸통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회전시킨다. 즉, 손이 입수할때 충격이나 저항이 없도록 하려는 듯 하다.

아주 많이 한 것 같지는 않은데, 어깨가 뻑뻑하다... ㅠㅠ

2009. 9. 3. 수영 강습 2일차 - 자유형

오늘은

  • 보조기구를 장착하고 연습
  • 지난 번 배운 음 ~ 파 ~ 그리고, 발차기를 다시 연습
  • 숨 참고 발차기만 하여 앞으로 가기
  • 음 ~ 파 ~ 하면서 발차기하면서 앞으로 가기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음 ~ 파 ~ 숨쉬기 : 숨을 들이마쉬고 물 속에서 음 ~ 소리를 내며 코로 숨을 뱉어내고, 그 상태로 70%정도 숨을 소비하였을때 물 밖으로 얼굴을 내놓고 파 ~ 하면서 남은 숨을 모두 뱉어낸다.

2009. 9. 1. 수영 강습 1일차 - 자유형

수영 첫날, 나를 포함하여 남자 3, 여자 둘 (초보만 따졌을때...)

오늘은

  • 앉아서 발차기 : 나름 할 수 있다.
  • 허리까지 기대어 놓고 엎드려 발차기 : 앉아서 발차기 하는 것 보다 매우 힘들다.
  • 숨쉬기 (숨 들여마쉬고 물속에서 음 ~ 나오자마자 파 ~ )
    : 처음에는 음 ~ 소리 내며 연속으로 숨을 내뱉는 속도 조절도 잘 안되었으나 점차 안정되어 가는 듯함.
      그렇지만, 발차기 하면서 숨을 쉬면 (밖에서) 템포가 깨어져 버림.
  • 물에 가만히 떠가기 : 그다지 어렵지는 않으나 팔에 힘이 약간 들어가는 것 같음.

중요 학습 내용 및 포인트

  • 몸에 힘 빼고 떠 있기 : 머리는 바다을 보도록 숙여야 함
  • 발차기 : 허벅지 힘으로 발차기를 하여야 하며 발 끝은 모아 쭉 펴고 무릎을 굽히지 않는다.

다음 시간

  • 몸에 보조기구를 장착하고 발차기를 한다고 한다.

2009. 8. 25. 수영 강습 등록하다.

처음 강습 등록...

대학교때 한학기 동안 대강 수영을 배우고는 수영할 기회가 있을때 마다 와이프 수영하는 것을 보고 배워가며 말 그대로 겨우 떠가는 정도만 했다.

이제는 유산소 운동도 적당히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수영도 자유형부터 배영, 평형, 접영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약 1년간 배워볼까하고 강습을 등록하였다.

아무래도 퇴근시간을 보장할 수 없어 오전 7시~8시까지 강습을 받는 것으로 하여 노블카운트 스포츠센터에 등록하였다.

잘 할 수 있을까?

200926.가오리코스 라이딩

9/26 골절인지 아닌지 확인 안됨. 이후 미세골절여부 확인 핸드폰을 드는 것도 어려움 9/29 x ray 다시 찍지 않고 이후 재 방문 요청 ...